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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게</title>
		<link>http://eunice.kr</link>
		<description>유니게처럼 부모가 직접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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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1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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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de03848cfdd9716255.jpg" alt="" width="640" />

오늘 음식은 스파게티였고, 후식은 포도와 빵이었습니다.

사천 에어쇼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둘째의 바람을 이루어 주기 위해 동생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집에 남아 있었던 자녀들에게는 에어쇼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보여 주었어요.

오늘 말씀은 ‘창조의 목적’(이사야 43:21)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오후예배에서 5분 설교로 전했던 말씀인데, 자녀들과도 나누고 싶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찬송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만드셨을까?”

에어쇼를 관람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대전 성심당에 들렀어요. 둘째 아들이 원했기 때문이지요. 사람이 많아 오래 기다려야 했고 비까지 내려 고생을 좀 했지만, 덕분에 가족들이 맛있는 빵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평소와 달리 두 딸이 미래의 배우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 말을 듣던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들이 바란다고 다 되는 게 아니야. 하나님께 기도로 구해야 한다.”
딸들은 엄마가 경험한 기도 응답 이야기를 듣고 놀라워했어요.

마지막으로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세메이안과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결혼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약 2시간 (PM 8:00~10:1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25 Oct 2026 22:2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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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10.10)]]></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3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ccb2e3b098a8634250.jpg" alt="" width="640" />

오늘 음식은 립과 돈까스였고, 후식은 망고와 과자였습니다.
립의 양이 모자랐기 때문에 엄마가 급히 돈까스를 식탁에 내놓았습니다. 오늘따라 자녀들이 유난히 많이 먹는 바람에 엄마가 놀랐답니다.

교회의 중고등부 선생님 한 분이 혈액암으로 투병 중이십니다. 중고등부에서 그 선생님의 사정을 알리고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어요. 가족들과 함께 10분 정도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첫째 자녀는 눈물을 주르륵 흘렸어요.

아빠가 자녀들에게 물었어요.
“이 영상을 보고 무엇을 느꼈니?”
“매우 힘드신 것 같아요.”
아빠가 말했어요. “재정적 능력이 있어야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도 있단다. 이런 때 1억을 드리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니?”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 아빠가 어렵게 살아도 남을 도울 때는 주저하지 않고 도우셨어. 아빠의 믿음이 좋아서 엄마가 그 믿음을 따라가느라 힘겨웠단다.”
넷째 자녀가 말했어요. “엄마가 또 아빠 자랑하시니까 아빠가 좋아하신다.”
자녀들이 웃었어요.

지난 주일에 낙도 선교를 다녀온 첫째 자녀가 말문을 열었어요.
둘째 자녀가 물었어요. “이번에 가서 무얼 먹었어?”
“삼겹살, 전복, 소시지 등 많이 먹었지~”

첫째 자녀가 섬에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3개월 만에 많이 자랐다고 했어요. 섬에서 있었던 일들을 자세히 이야기하다 보니 선교보고가 길어졌어요. 그러자 셋째 자녀가 의자에 앉아있을 힘조차 없어 보였어요.

선교 보고를 듣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 말씀을 짧게 나누었어요.
하나님의 사랑(롬 5:8)에 관한 말씀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나요?”

마지막으로 낙도에서 섬기시는 목사님 부부와 교회,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세메이안과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약 3시간 (PM 7:15~10:1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9:15: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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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10.3)]]></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3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10/6ac1028ad6ca83812913.jpg" alt="" width="640" />

오늘 음식은 치킨강정과 라면이었고, 후식은 과자였습니다.
첫째 자녀가 낙도 선교를 위해 떠나 있어 오늘은 여섯 명의 가족만 모였습니다.

엄마가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넷째 자녀의 치아 검진을 위해 치과에 방문했는데, 앞니 두 개가 썩어서 레진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치과 직원이 안내한 치료비는 30만원이었어요. 치료가 진행되는 동안 엄마가 대기실에서 엄마가 AI에게 물어보니 훨씬 더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치과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보험을 적용받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빠가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것 같구나. 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도우실까?”

오늘 말씀은 주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관한 말씀(롬 2:9-10)이었습니다.
아빠가 질문했어요. “올바른 재판관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막내가 대답했어요. “지혜로운 사람이요.” 넷째도 대답했어요. “가난하다고 봐주지 않고, 뇌물을 받고 재판하지 않는 사람이요.”

교회 한** 청년이 큰 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교회 직분자 카톡방에 그 청년의 치료비를 모금한다는 안내가 올라왔습니다. 아빠가 자녀들에게 그 청년의 어려운 형편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그 청년 선생님을 위해 우리가 모은 이웃 사랑 적립금을 사용하면 어떨까?”
“별로 모은 돈이 없을 텐데요.” 자녀들이 말했어요.

저금통을 열어보니, 돈이 얼마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 선교사님을 후원하는 데 사용했기 때문이지요.
아빠가 말했어요. “그래도 교회 안의 가까운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돕도록 하자.”
그리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이웃 사랑 적립금에 돈을 보탰습니다.

암으로 오랫 동안 투병하신 김** 집사님의 사정도 나누었어요. 암이 퍼져 식사조차 어려운 상황이었고, 앞으로 남은 시간이 길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어요. 자녀들의 얼굴에 근심이 드리워졌고, 함께 집사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픈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세메이안과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약 2시간 (PM 7:4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3 Oct 2026 22:27: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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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9.26)]]></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3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b7c2e2c9e716589261.jpg" alt="" width="640" />

오늘 음식은 닭강정과 라면이었고, 후식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푸딩이었습니다.

아빠가 AI를 활용해 일을 처리한 경험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유니게 사이트를 수정할 일이 있었는데, AI의 도움으로 훨씬 쉽고 빠르게 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바벨탑 사건에 관한 말씀(창 11:1-9)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사람들은 이름을 내려고 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사람들은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라고 말했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여호와께서 ... 내려오셨더라’라고 표현했을까요?”

엄마가 어느 여자분의 배우자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어요. 두 남자의 조건들을 알려준 뒤에 자녀들에게 물었어요. “너희라면 누구를 선택하겠니? 그렇게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지?”
자녀들의 대답을 들은 후에 그 여자분이 결혼 후 어떤 부부생활을 하게 되었는지도 알려주었답니다.

그러다 갑자기 대화 주제가 아빠 엄마의 연애 이야기로 바뀌었어요. 딸들과 아들은 아빠 엄마의 연애 이야기를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으며 한 바탕 설전을 벌였습니다.

첫째 딸이 낙도선교회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낙도로 떠납니다. 가족은 첫째 딸이 손수 만든 기도편지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이어서 주일 예배와 아픈 환우들의 치료와 회복, 세메이안과 유니게 사역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약 2시간 (PM 7:30~8:4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6 Sep 2026 22:05: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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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9.19)]]></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3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e8d6bc70307911640.jpg" alt="6aae8d6bc70307911640.jpg" width="640" /> 오늘 음식은 돈카츠와 냉면이었고, 후식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주중에 넷째 자녀가 돈카츠와 냉면을 먹고 싶다고 말했거든요.

첫째 자녀가 밸런스 게임 문제를 냈습니다.
“결혼할 사람이 있는데, 부모님이 반대한다면?”
자녀들이 자기 생각과 그 이유를 얘기했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들이 바라는 배우자 상으로 신앙과 함께 단 한 가지를 정한다면 무엇을 원하니?”
첫째 자녀부터 넷째까지 바라는 점을 말했답니다. 막내는 별로 흥미를 보이진 않았어요.

오늘 말씀은 배우자에 관한 말씀(잠 19:24)이었습니다.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

“슬기로운 배우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을 가질까요?”
“부지런해요”, “검소해요.”, “착해요.”, “말을 상황에 맞게 잘해요.” 등등 모두 맞는 말로 잘 대답했어요.

말씀에 관해 대화를 나눈 뒤, 아빠 엄마가 경험한 사례를 얘기해 주었습니다.
자녀들이 결혼과 필요한 재정에 관해 관심을 갖고 질문했어요.
“24살에 시집 가는 것은 불가능한가요?”, “결혼식 비용은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 등등.

후식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아빠가 전에 사주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었지요. 둘째 자녀가 말했어요. 하겐다즈, 처음 먹어본다....” 부드럽고 찐한 단맛에 자녀들이 만족했어요. 막내가 말했어요. “아빠, 양이 적어요...”

마지막으로, 내일 예배,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사역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9:5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20 Sep 2026 07:27: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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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9.12)]]></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3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69caa615948167774.jpg" width="640" alt="6aa69caa615948167774.jpg" /> 오늘 음식은 연어였고, 후식은 핫도그와 샤인머스킷이었습니다.
주중에 첫째 자녀가 연어를 먹고 싶다고 두세 번을 말해서 연어회로 정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노아 언약에 관한 말씀(창 8:1~9:19)이었습니다.
첫째가 질문했어요. “많은 새들 중에 노아가 날려 보낸 까마귀와 비둘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비둘기가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온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는데, 왜 노아에게 다시 반복하셨을까요?”

지난 주에 이어 ‘복음의 핵심’ 암송 대결을 가졌습니다.
상품은 샤인머스킷 한 송이, 양파깡, 몽쉘통통.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먼저 외울 수 있고, 틀리면 다음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가요. 암송에 성공한 사람만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첫째 자녀가 가위바위보에서 1등이 돼서 ‘복음의 핵심3’을 외웠고, 단번에 성공했습니다. 샤인머스킷이 첫째에게 돌아갔어요. 가위바위보 2등인 셋째가 샤인머스킷을 놓쳐서 크게 실망했답니다. 열심히 암송 준비를 했거든요. 셋째도 ‘복음의 핵심4’을 한 번에 외웠어요. 몽쉘통통은 셋째에게.

다음은 둘째가 ‘복음의 핵심2’를 한 번에 외웠어요. 상품은 양파깡! 준비한 상품이 순식간에 동이 났어요. 넷째와 막내는 쉐마 본문을 준비했는데 선물이 없어서 아빠가 핫도그 하나를 급히 준비했습니다. 넷째는 기권하고, 막내가 외워서 핫도그를 얻었습니다.

지난 번에는 외우다가 여러 번 틀렸는데, 이번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싱겁게 끝났지만 자녀들이 잘 외우니 기분은 좋았어요.

이어서 칭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막내 칭찬은 이것입니다. 아빠가 말했어요. “반 농구 대회에서 2등 한 것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넷째를 칭찬했습니다. “아빠 엄마 커피 드시라고 1만원이나 되는 큰 돈을 드린 것을 칭찬해요.” 넷째가 집안 일을 해서 번 돈으로 효도를 하니 기뻤습니다.첫째가 셋째를 칭찬했어요. “복음의 핵심을 열심히 외운 것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둘째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말씀에 순종하여 밤에 일찍 자고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첫째에게 말했어요. “방학 때 낙도 교회를 섬겼는데, 다시 찾아가 섬긴다고 하니 칭찬합니다.” “‘복음의 핵심’을 지난 주에 이어 완벽히 외운 것을 칭찬한다.” 아빠도 칭찬을 첫째에게 칭찬했어요.

마지막으로, 내일 예배,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유니게사역, 세메이안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0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6:5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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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8.29)]]></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3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934b6c3b9823153393.jpg" alt="6a934b6c3b9823153393.jpg" width="640" />오늘 음식은 라면이었고, 후식은 복숭아였습니다.

첫째 자녀가 말했어요. “저와 막내가 아빠를 많이 닮았대요.”
“그것을 몰랐니? 너는 어릴 적 아빠 모습과 똑같아.” 엄마가 말했어요.
아빠가 말했어요. “며칠 전 아빠 친구가 셋째를 보자마자 '아빠를 많이 닮았네'라고 말했어. 또 다른 분은 둘째아들, 넷째딸이 아빠를 닮았다고도 말했어.”
“진짜요?”
“자녀들이 모두 조금은 아빠를 닮았네요” 셋째가 말했어요.
“당연하지” 아빠가 말했어요.

아쉽게도 아빠는 이 대화에서 '우리가 하나님 자녀니까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는 진리를 가르치지 못했어요. 다음에 비슷한 얘기가 또 나오면 가르쳐야겠어요.

이밖에도 자녀들의 친구 이야기, 환율 이야기, 제주도 실종사건에 관한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노아의 방주 건조에 관한 말씀(창 6:5~22)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하나님은 후회가 없으신 분인데, 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근심하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동물들까지 죽이셨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사람은 죄가 있는데, ‘노아는 의인이요 완전한 자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아빠는 오전에 후식으로 먹을 복숭아를 거실통로에 놓았습니다. 노랗고 핑크빛이 도는 복숭아들이 탐스럽고 예쁘게 생겼어요. 자녀들이 오며 가며 복숭아를 보며 입맛을 다셨지요.

성경 공부 후에는 간식 시간이예요.
아빠 엄마가 먼저 복숭아를 고른 뒤에 자녀들은 가위바위보를 했어요.

거의 그렇듯이, 가족이 하나씩 고른 뒤에 복숭아가 두 개 남았습니다.
어떻게 나누어 먹을까를 잠시 생각한 후, 하나는 가위바위보로 정하고, 나머지 하나는 ‘복음의 핵심’ 말씀을 외우는 사람이 먹기로 합의했어요.
복숭아가 매우 맛있었기 때문에 복음의 핵심을 외우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어요.

긴장해서인지 모두 조금씩 실수를 연발했어요.
덕분에 계속 돌아가며 복음의 핵심 1~4까지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오기가 생겨서 기필코 외우겠다는 전의(?)로 불탔어요.

결국 첫째딸이 성공했답니다.
얼마나 기뻐하는지, 딸은 폴짝폴짝 뛰며 대학 합격했을 때보다 더 기뻐했지요.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들이 말씀을 외우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시겠니!”
엄마는 하나님의 마음에 관한 귀한 깨달음을 나누었어요.

마지막으로, 내일 예배,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말씀을 외우고 실천하는 삶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3시간 (PM 7:30~10: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5:25: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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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8.16)]]></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24875de3117952617.jpg" width="640" alt="6a824875de3117952617.jpg" /> 오늘 음식은 우삼겹이었고, 후식은 망고바, 던킨 도넛이었습니다.

최근에 이웃 사랑으로 모은 돼지를 잡았습니다. 꽤 액수가 컸고, 생활비 중 일부를 보태서 도움이 필요한 분을 위해 송금했습니다. 돈을 세는 일에 넷째와 막내가 동참했고, 송금 후 화면을 캡쳐해서 자녀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필요를 아시고 일주일 만에 다른 분을 통해서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집사님이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이렇게 드립니다.”

아빠는 자녀들에게 봉투를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이 일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지?”
“하나님께서 채워주셔요.”

둘째 자녀가 물었어요.
“우리가 나눈 것을 그분이 아셨어요?”
“아니~”
“이야, 놀랍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채우신다는 약속에 관한 말씀(잠 19:17)이었습니다.
아빠가 물었어요. “왜 가난한 자에게 주는 것을 하나님 자신에게 꾸어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실까요?”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을 위하시니까요.” 셋째가 대답했어요.
“예수님께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상으로 갚아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둘째가 덧붙였어요.

말랑이 복숭아가 하나가 있었어요. 엄마가 복숭아를 일곱 조각으로 나누었답니다. 늘 그렇듯이, 아빠 엄마가 먼저 고른 다음에, 나머지를 놓고서 자녀들은 가위바위보로 골랐어요.

이어서 도넛을 먹었는데, 하나씩 먹고, 도넛 세 개가 남았습니다. 첫째 자녀가 이번에는 가위바위보가 아니라 ‘참참참’ 게임으로 정하자고 제안했어요. 아빠와 1:1로 왼쪽과 오른쪽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게임이에요. 큰 웃음이 있었어요. 넷째 자녀는 하나로 충분해서 안 먹는다고 했고, 둘째 자녀가 참참참 게임에서 지고 말았어요. “다음엔 가위바위보로 하자” 먹을 것을 좋아하는 둘째 자녀가 아쉬워하며 말했어요.

마지막으로, 2학기 준비,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 사역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사춘기 자녀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밥상머리예배가 참 좋습니다.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35~10:0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17 Aug 2026 17:33: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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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8.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6fe598bb6209964200.jpg" width="640" alt="6a6fe598bb6209964200.jpg" /> 오늘 음식은 김밥, 떡볶이, 된장국이었고, 후식은 아이스바였습니다.

셋째 자녀가 말레이시아 단기 선교를 갑니다. 아빠가 물었어요. “말레이시아가 어떤 곳인지 간단히 설명해 줄래?”
셋째가 설명하자, 둘째 자녀가 말했어요.
“놀려줄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겠다. 네가 돌아올 때까지 어떻게 놀려줄지 고민하고 있을게.”
평소 오빠가 셋째에게 장난을 많이 칩니다.

셋째에게 관심이 집중되었어요. 그리고 셋째 자녀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교회에서 한 친구와 관계가 불편함을 알았어요. 엄마와 첫째와 둘째가 여러 측면으로 조언을 해줬어요.

아빠가 말했어요. “그 친구가 네게 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가의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이란다. 기본 태도는 ‘오래 참아주는 것’이다. 참아주라는 것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교회 안에 있음을 전제하지. 절대 미워하면 안되고, 용서해야 하고, 만약 그 친구가 죄를 지었다면 권고를 해야 한다.”

말씀은 오늘 대화에 관련해서 정했습니다. 교우를 대하는 방법에 관한 말씀(엡 4:32)이었습니다.
아빠가 막내에게 물었어요. “우리가 누구처럼 상대를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지?”
“하나님처럼이요.”
“그렇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 죄에 대한 벌을 대신 받게 하셨어. 우리가 죄를 인정하기 전에, 우리가 잘못했다고 인정하기도 전에, 무조건 용서하셨지.”

셋째 자녀의 짐을 싸기 위해 대화를 적절히 끊어야 했어요.

마지막으로, 말레이시아 단기선교 사역,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1:00~3:2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8:51: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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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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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6918e451532510083.jpg" width="640" alt="6a66918e451532510083.jpg" /> 오늘 음식은 돼지갈비였고, 후식은 아이스바와 초코빵이었습니다.

오늘 중고등부 수련회를 둘째와 셋째 자녀가 다녀왔습니다. 첫째 자녀는 반주로 섬겼구요.
엄마는 몹시 궁금했는지 질문을 쉬지 않고 했답니다.

둘째는 설교 말씀이 좋았는데, 짧아서 아쉬웠고, 기도가 너무 길었다고 했어요.
셋째가 한 마디 했어요. “평소엔 기도 시간이 짧으니 수련회 때는 기도를 많이 하는 거야.”

자녀들이 모두 있으니 집안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얘기했어요. “너희들이 없어서 집안이 썰렁했어.”

오늘 말씀은 복음의 능력에 관한 말씀(롬 1:16)이었습니다.
아빠가 막내에게 물었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지?”
“다른 사람들이 전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귀찮아서요.” 넷째도 대답했어요.
“그 이유도 있지. 또 복음을 전하기 부끄러워하기 때문일 수도 있어.”

엄마가 ‘새롭게 하소서’ 프로그램에 나오신 어느 신앙인의 간증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출연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특별한 체험을 한 내용이었습니다.
둘째 자녀가 말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사후 세계가 있다는 건 어느 정도 인정하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더 잘 믿지 않을까요?”
...

아빠가 말했어요. “너희에게 논의할 일이 있다. 우리가 이웃 사랑으로 모은 돈으로 선교사님에게 필요한 에어컨을 사드리는 것이 어떨까?”
“좋아요. 아빠.”
“그런 일이 있으면, 아빠가 그냥 정하셔서 보내도 돼요.”
“아니다. 너희들이 모은 돈이니 함께 결정해야지.”
엄마가 말했어요. “우리가 모은 돈에 생활비 중 일부를 더 보태서 보내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말레이시아 단기선교 사역,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40~10:07)]]></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7:02: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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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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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b7db42cbcc7839176.jpg" width="640" alt="6a5b7db42cbcc7839176.jpg" /> 오늘 음식은 치킨이었고, 후식은 수박과 과자였었습니다.

아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치킨 두 마리와 방울 토마토가 저녁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치킨의 크기가 작았고, 가격은 얼마 전보다 3천원 이상 올랐습니다.
“얘들아, 물가가 이렇게 올랐다. 물가가 오르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지?”
막내가 대답했어요. “저축을 해요.”
아빠가 물가 상승에 대처하는 법을 얘기해 줬어요.

오늘 말씀은 골로새서 말씀(골 3:9-10)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가 무슨 뜻인가요?”

곧 막내의 생일이에요. 막내는 39,000원어치 선물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속이 상했답니다. 그러자 형과 누나가 발끈했어요. 그러면서 과거 어릴 적 자신들의 경험을 쏟아냈어요.

“내 생일 때는 1만원이 전부였어.”
“1000원을 벌어도 400원밖에 못 썼고, 콜라 사탕 하나 사서 아껴 먹었고, 돼지고기 목살이 나오면 특식이라 환호했어. 오트밀죽과 콩밥을 먹느라 얼마나 힘들었다구.”
넷째 자녀가 놀라서 물었어요. “정말이야?”
막내의 속상했던 표정이 조금 누그러졌어요.

아빠 말했어요. “감사하게도 우리 집 살림이 점점 나아졌구나.”

며칠 전 아빠가 친척 집을 방문해서 인사를 드리고 복음을 전했어요. 안타깝게도 불교 집안이라는 이유로 복음을 거부했어요. 둘째 고모부님의 병세가 악화되어 오래 살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자녀들과 이러한 사정을 나누고 기도했어요.

마지막으로, 아빠의 둘째 고모부님의 구원,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19 Jul 2026 07:2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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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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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23fbe7d9ac1767837.jpg" width="640" alt="6a523fbe7d9ac1767837.jpg" /> 오늘 음식은 스파게티와 스테이크였고, 후식은 아이스바와 과자였었습니다.

첫째 딸이 완도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피곤했는지 어젯밤에 잠이 들었는데, 오늘 오후가 지나서야 일어났지요.

밥상머리예배 시간에 첫째 딸의 선교보고 시간을 가졌어요. 닭장 치우기, 방문 전도, 성경학교, 버스킹까지 많은 사역을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매우 귀여웠어요.” 첫째딸이 말했어요. 일주일 사이에 딸이 왠지 더 예뻐져서 돌아왔답니다.

오늘 말씀은 선교 명령에 관한 말씀(사도행전 1:8)이었습니다.
“첫째 딸이 자라서 낙도 선교를 다녀와서 아빠 엄마는 기쁘다. 얼마 뒤에는 셋째 딸이 말레이시아 단기 선교를 다녀올 것이니 아빠 엄마는 또 기쁘다. 우리는 모두 선교지로 직접 가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든지, 선교사님을 후원하든지 둘 중 한 가지는 반드시 해야 한다.”

선교 후원과 환율에 관해서도 얘기를 꺼냈어요.
“아빠 엄마가 후원하는 선교사님이 가실 때, 환율이 1200원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 환율이 1500원이야. 선교사님이 받는 달러는 어떻게 될까?”
“줄어들어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이 얘기를 왜 하시는 건가요?”
“너희도 나중에 선교사님을 후원하게 될 거야. 그 때엔 환율도 생각해서 선교사님 후원비를 올리렴.”

마지막으로, 완도의 교회와 아이들, 선교사님들, 몸이 아픈 교회 분들,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PM 7:30~9:4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12 Jul 2026 07:07: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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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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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490958a8ab05199015.jpg" width="640" alt="6a490958a8ab05199015.jpg" /> 오늘 음식은 냉면과 닭강정이었고, 후식은 신비복숭아, 수박, 티라미슈케잌이었습니다. 아내의 생일 축하 파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은 간식을 준비했지요.

첫째 딸이 낙도선교를 내일부터 6일 동안 다녀옵니다. 낙도 선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섬 아이들이 예쁘겠지요? 아빠” 첫째딸이 기대에 부풀어 말했어요.

오늘 말씀은 인간의 타락에 관한 말씀(창세기 3:1~6)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간교한 뱀을 만드셨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뱀은 ‘하나님과 같이 되어’라는 말을 꺼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아담은 하와가 준 금지된 열매를 먹었을까요?”

신비복숭아를 먹기 전에 아빠가 말했어요. “오늘 계산원의 실수로 두 상자를 한 상자로 계산했어. 아빠가 차에 타기 전 확인하고서 되돌아가 누락된 금액을 지불했다.” 영수증을 자녀들에게 보여줬어요. 계산원의 실수 덕분에 정직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오늘은 엄마의 생일축하 시간을 가졌어요. “여보,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점을 얘기해 봐요.” 아내가 하나님께 감사한 점들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어요. 살짝 숙연한 분위기가 됐지요. 자녀들이 엄마에게 선물을 드리고 안아주며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광섭 선생님, 홍기숙 권사님, 세메이안, 주일 예배, 그리고 엄마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아빠가 대표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내를 위해 축복 기도를 했습니다. 아내의 눈가가 촉촉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30분(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05 Jul 2026 07:2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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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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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f7fdd87cdf9728004.jpg" width="640" alt="6a3f7fdd87cdf9728004.jpg" /> 오늘 음식은 쫄면과 군만두, 편육이었고, 후식은 수박과 아이스샌드였습니다.

세메이안으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이 쓴 편지만 받았는데, 처음으로 세메이안이 직접 쓴 편지였어요. 기쁜 마음에 얼른 답장을 썼고, 가족들에게 세메이안의 편지를 읽어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창조에 관한 두 번째 말씀(창세기 2:1~25)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를 만드셨나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네 가지 강에 대해 많이 언급하셨을까요?”

엄마가 양 치는 목자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400마리 양 중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목자는 무엇을 할까?” “...” “정말 한 마리만 없어져도 목자는 399마리 양을 두고 양을 찾으러 떠나. 나머지는 양떼는 개에게 맡겨. 그러면 개는 양 둘레를 빙빙 돌면서 양을 지켜. ... (중략) ...목자는 양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양뿔을 2시간 동안 힘들게 잘라. 양이 눈물을 뚝뚝 흘릴 때, 목자도 함께 운대. 하나님도 우리 눈을 보호하시려고 우리에게 때로 힘든 시간을 허락하셔.”

아빠가 말했어요. “엄마의 생신이 일주일 남았다. 생일 축하는 토요일 점심에 할 거야. 너희들은 엄마를 위해 알맞은 선물을 준비하렴.”
초등학생 4학년 막내에게 엄마가 말했어요. “막내는 어깨 주무르기 5분 쿠폰 다섯 장을 주면 돼.”

마지막으로, 유니게 사역, 한광섭 선생님, 선교사님들, 세메이안,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2:00~4:1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28 Jun 2026 01:50: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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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 (26.6.20.)]]></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7965e5e881827835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22 Jun 2026 01:44: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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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20)]]></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647634eae81763693.jpg" width="640" alt="6a3647634eae81763693.jpg" /> 오늘 음식은 동치미국수와 순대였고, 후식은 망고와 아이스바였습니다.

오전에 빵뷔페 카페에서 교역자부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줄이 길었고, 뒤늦게 줄을 선 사람들은 빵을 충분히 담지 못했지요. 아빠는 뒤늦게 온 아내를 위해 두 몫을 담았습니다. 아내가 자녀들에게 말했어요. “오늘 아빠 때문에 엄마가 공주 대접을 받은 것 같았어.” 오랜만에 아빠의 어깨가 으쓱해졌답니다.

오늘 말씀은 창조에 관한 말씀(창세기 1:1~31)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궁창 위의 물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는 식물과 동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인간이 다른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을까요?”

유니게 장래 운영에 대해 나누었어요. 아빠는 먼 미래까지 유니게가 활용되는 것을 바라고 있어요. 일차로 우리의 후손들, 더 나아가 한국과 해외의 그리스도인들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유니게가 유지되려면 재정도 필요하겠지요.

둘째인 아들이 일본여행을 제안했어요. “아빠, 저와 일본 여행 가시겠어요? 아빠는 일본에서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저는 꼭 해보고 싶은 것이 네 가지 있어요.” 사춘기 자녀인데, 아빠와 일본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니 감사했답니다.

아빠가 말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얘기해 보자.”
자녀들이 말했어요. “망고를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잘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김영우 장로님, 한광섭 선생님, 유니게 미래 사역, 주일 예배,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1:30~3: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21 Jun 2026 01:56: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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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13)]]></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d576e588375670192.jpg" width="640" alt="6a2d576e588375670192.jpg" />

오늘 음식은 삼계탕이었고, 후식은 아이스크림과 새우깡이었습니다.

드라마 ‘참교육’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학교판 모범택시’라고 자녀 중 한 명이 알려줬어요. “속이 시원해요.” 다른 자녀가 덧붙였어요. 교권이 실추된 상황이라 이런 드라마가 인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자녀가 말했어요.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오늘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관한 말씀(요한계시록 22:1~5)이었습니다.
첫째가 질문했어요.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는 무슨 뜻인가요?”

10년 전쯤 유니게 홍보를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녀들에게 말했어요. “아빠와 인스타 맞팔하자!” 첫째, 둘째, 셋째 자녀가 갑자기 멈칫했어요. 셋째는 눈이 커졌고, 첫째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안할래요.” 둘째도 “사양할게요. 아빠” 셋째도 “저도요.” 엄마가 말했어요. “얘들 봐라. 아빠 말에 놀라고 서로 눈치 보네.”

아빠는 사춘기 자녀들이 안 할 거라고 예상은 해서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살짝 아쉽긴 했어요.

아빠가 말했어요. “오늘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얘기해 보자.”
“돈을 벌 수 있어 감사해요.”,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할머니를 만날 수 있어 감사해요.” 등등.

하나님께 감사한 점은 가족 모두 얘기해야 합니다. 오늘은 셋째 자녀의 대답이 늦었지만 기다려줬어요.

마지막으로, 한광섭 선생님, 외증조 할머니, 연합밥상머리예배 참여 가정들,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3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14 Jun 2026 07:14: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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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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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23:56: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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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 (26.5.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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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144ce0c3094471220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07:21: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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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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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18 May 2026 04:28: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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