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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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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니게처럼 부모가 직접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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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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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cc2d3e26568053113.jpg" width="640" alt="69ecc2d3e26568053113.jpg" /> 오늘 음식은 짬뽕라면, 김밥, 튀김만두였고, 후식은 망고바와 새우깡이었습니다.

김밥이 식탁에 올라와서 김밥에 관한 얘기가 나왔어요. 각 자 맛있게 먹었던 김밥을 말했지요. 아빠가 질문했어요. “다음 주에 식료품을 사려고 한다. 너희들이 먹고 싶은 것을 한 사람씩 얘기해 봐라.” “연어, 라면, 고구마치즈돈카츠, 치즈볼 ...” 모두 달랐습니다.

절약을 위한 가족회의도 했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누가 무엇을 많이 쓰는지 잘 알고 있었어요. “셋째는 목욕 시간을 줄여야 해요.”, “막내는 화장실 휴지를 아껴야 해요.”, “둘째는 빨래를 너무 자주 많이 내놓아요.” 등등. 지적을 당했지만 모두 부인하지 않고 순순히 인정했어요. 절약하는 생활이 이루어질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요.

오늘 말씀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 관한 말씀(누가복음 24:13-35)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게 가리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는데, 속량이 무슨 뜻이고, 어떤 기대를 한 것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다 아시면서 왜 ‘무슨 일이냐?’라고 물어보셨을까요?”

엄마가 오늘 아빠에게 섭섭한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아빠도 어떤 생각이었는지 대답해 줬습니다. 자녀들도 아빠와 엄마에 대해 자기 생각을 얘기했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엄마가 이 얘기를 한 것은 너희들이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야.” 아빠도 덧붙였어요. “그렇다. 상대가 잘 이해가 안돼도 참아줘야 할 때가 있지.”

마지막으로, 가족의 이해와 사랑을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선교사님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30분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5 Apr 2026 22:35: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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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1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3856e46a2a3873896.jpg" width="640" alt="69e3856e46a2a3873896.jpg" />

오늘 음식은 불고기, 돈카츠, 골뱅이무침, 게살무침이었고, 후식은 아이스바였습니다.
메뉴는 오늘 방문했던 가정에서 나눠주신 음식입니다. 밥상머리예배 시연을 위해 모임을 가졌거든요. 집에 초대하여 음식과 장소를 제공한 집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밥상머리예배 시간에 친구관계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주중에 셋째가 친구관계에서 어이없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셋째의 경험은 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넷째가 작년에 겪은,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아픔이 드러났어요. 넷째의 감정이 상해서 엄마가 따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마는 상처를 준 친구와 딸이 전화통화를 하게 했어요. 친구로부터 정식으로 사과를 받았구요. 그 친구의 엄마도 뒤늦게 딸의 잘못을 알고서 사과를 했답니다. 딸의 아픔이 뒤늦게나마 어느 정도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친구관계에 대한 말씀(잠언 17:17)으로 선택했습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아빠와 엄마가 경험했던 친구에 대해 나누었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도록, 또 너희가 좋은 친구가 되라고 권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관계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40분 (PM 7:2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2:22: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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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1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a47efb0d4a2591745.jpg" width="640" alt="69da47efb0d4a2591745.jpg" />오늘 음식은 투움바파스타였고, 후식은 나쵸과자였습니다.

밥상머리예배 직전에 초등부 선생님의 아내 출산 관련 소식이 있었어요. 양수에 문제가 생겨서 자연분만이 아니라 급하게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수가 부족하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왜 양수가 부족해질까?”
자녀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잠시 뒤, 건강한 아기 사진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귀여운 아기를 보고 좋아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마태복음 27:62-28:15)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안식 후 첫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신 ‘평안하냐’가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가 무슨 의미일까요?”

갑자기 팔씨름 대결이 시작됐어요. 엄마와 막내가, 아빠와 넷째가, 둘째와 막내가, 둘째와 셋째가 등등.

마지막으로,
아기를 축복하며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평소처럼, 유니게 사역,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1시간 45분 (PM 8:15~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1 Apr 2026 22:1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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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 (26.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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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22de135935322839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8:3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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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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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112930de099053069.jpg" width="640" alt="69d112930de099053069.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 구이였고, 1차 후식은 망고바, 2차는 핫도그였습니다.
고난 주간이므로 오늘은 절기 밥상머리예배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사건(요한복음 19:17-42)이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성경공부 순서입니다. 계획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고난주간 본문 차례가 된 것입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빌라도는 패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했나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빌라도는 ‘내가 쓸 것을 썼다’라고 했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다 이루었다’가 무슨 의미일까요?”

아빠가 광고했어요. “내일은 고모부가 세례를 받아. 친척들이 우리 집에 모일 거야.” 내일은 가족구원감사절기로 모입니다.

오래 전에 한 교회에서 함께 사역했던 전도사였던 분이 AI에 관한 책을 냈습니다. 주문한 책을 소개하면서 그 전도사님에 관해 얘기해 줬어요. 함께 사역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로운 일하심을 전했어요.

“최근에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무엇인지 얘기해 볼까요?”
“입교를 해서 감사해요.”, “맛있는 것을 먹어서 감사해요.”, “옷을 사주셔서 감사해요.”, “평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벗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유니게 사역,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22:32: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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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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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7d67927ed12506245.jpg" width="640" alt="69c7d67927ed12506245.jpg" /> 오늘 음식은 짜장과 만두, 치킨이었고, 후식은 딸기였습니다.
베드로전서를 자녀들과 공부를 마친 기념으로 치킨을 더했습니다.

엄마가 주중에 겪었던 일을 말했어요.
“얼마 전 마트에 갔는데, 사장님이 쓰레기봉투 대란이라고 하셨어. 엄마한테 그 사실을 모르시냐고 물어보시더라.”
자녀들과 함께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 대해서 좀 더 대화를 나누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신 사건(요한복음 18:28-19:16)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더럽힘을 받지 않으려고 관정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네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라고 물으신 의도가 무엇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37절 말씀을 하신 이유가 무엇이고, ‘진리’는 무엇을 가리키나요?”

엄마가 광고했어요. “다음 주는 가족구원감사 절기로 온 가족이 모인단다. 고모부가 그 날 세례를 받으셔서, 올 해만 다음 주에 하는 거야.”
매형은 부모님 소천 후에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두 분은 가셨으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 셋째 딸이 ‘입교’를 합니다.

재정에 대한 얘기가 자녀들에게서 나왔어요.
“내 친구는 용돈이 한 달에 23만이래요”
“내 친구는 아빠로부터 무한정 쓸 수 있는 카드를 받았어요.”
아이들은 다른 가정와 우리 가정의 재정을 비교하게 되었지요.

아빠가 말했어요.
“아빠가 너희에게 돈을 물려주진 않지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을 물려주었다.”
아이들은 어떻게 넉넉함을 누릴 수 있는지 궁금해 했어요.

“아빠에게 배운 대로 하면 된단다.”
엄마도 더했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이웃 사랑을 하면 하나님께서 형통하도록 인도하셔.”

“아빠 엄마는 목사라 부자는 아니지만 넉넉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누리며 살았다. 너희들은 아빠보다 더 넉넉할 것이다. 선한 일에 부요한 자로 살아라.”

마지막으로,
주일 성찬과 예배를 위해,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형통함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20~9:4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8 Mar 2026 22:2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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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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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3ad260945d355552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8:39: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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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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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e92e37d5ca8730950.jpg" alt="69be92e37d5ca8730950.jpg" width="640" />

오늘 음식은 훈제오리와 쫄면이었고, 후식은 쿠키였습니다.

첫째와 둘째가 질문을 했어요.
“왜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나요?”
“전쟁이 얼마나 오래 갈 것 같아요? 아빠”

아빠가 대답을 한 뒤에 질문을 했어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태야. 전쟁이 3개월, 6개월, 그 이상 길어지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석유가격이 올라요.” 셋째가 대답했어요.
“또 무엇이 오르지?”
“먹을 것이 올라요.” 넷째가 대답했어요.
“석유로 무엇을 만들 수 있지?”
... 이하 생략.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유대인 공회에서 재판을 받으신 사건(마태복음 26:57-68)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거짓 증인이 많았는데, 왜 거짓 증거를 찾지 못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짓는다는 말이 왜 고소할 이유가 되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거짓 증언에 대해 침묵하시다가 대제사장의 질문에는 답하셨을까요?”

오늘 쿠키는 아내의 지인이 선물한 것입니다. 평소처럼 쿠키를 가족 수에 맞게 나누었고, 남은 것은 가위바위보로 나눠가졌어요. 하나님께 감사와 축복의 기도를 드린 뒤, 맛있게 먹었어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수년 뒤에 좋은 직업이 무엇인가요?” 직업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자녀들이 각각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지 대화를 나누었어요. 엄마가 말씀했어요. “너희들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도하실 거야.”

넷째가 갑자기 말했어요. “나는 외국인하고 결혼할 거야.” 넷째의 말에 온 가족이 놀랐어요.
아빠 엄마는 외국 남성이 사위로 들어오는 것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주께서 가장 적합한 배우자를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일 예배를 위해, 선교사님들을 위해,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20~9:2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21:4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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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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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55fb851f535827975.jpg" width="640" alt="69b55fb851f535827975.jpg" />

오늘 음식은 고추장돼지고기였고, 후식은 얼그레이와 비스켓이었습니다.

아빠가 말씀을 보다가 깨달은 내용을 나누었어요. “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 사건을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할까?” “감사한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신자는 어떻게 살까?”
“...”
“감사를 잃으면 뻔뻔하게 산단다. 구원을 당연히 여기는 신자는 주께 합당하게 살 수가 없단다.”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붙잡히신 사건에 관한 말씀(눅가복음 22:47-62)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가 무슨 의미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귀를 칼로 자른 사람이 베드로인데, 왜 ‘그 중의 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둠의 권세로다’가 무슨 뜻인가요?”

요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이야기가 나왔어요. 아내, 첫째와 셋째 딸이 그 영화를 보았지요. “아빠, 그 영화 꼭 보셔야 해요.” 딸들이 최고라며 영화를 추천했어요.

아내는, 그리스도인 영화배우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배하였는데, 출연한 영화가 천만 관객을 넘은 간증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아빠는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영화의 제작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해 주었지요. “하나님은 영화를 통해서도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려고 역사하신단다.”

마지막으로,
주일 예배를 위해, 고모부의 믿음과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진로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PM 7:2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22:17: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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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7)]]></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c27fc901f26550841.jpg" width="640" alt="69ac27fc901f26550841.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구이였고, 후식은 데니쉬크림빵이었습니다.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사건에 관한 말씀(마가복음 14:32-42)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세 명의 제자들만 데리고 기도하러 가셨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만 사셨는데, 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실 것을 이미 아셨는데, 왜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기도하셨을까요?”

엄마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말을 꺼냈어요. 어린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예배하는 것에 국한해서만 대답했어요. “너희들이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야.”

아빠가 말했어요. “최근에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을 얘기해 봅시다.”
자녀들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머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신발을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말했어요. “첫째 딸을 좋은 대학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해~”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했어. 유조선, 상선이 왕래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차단돼서 배들이 지나지 못하고 있어. 이 상황이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셋째가 말했어요. “고기 값이 오르겠다.”

전부터 아내는 거실을 도서관 분위기로 새롭게 바꾸고 싶어했어요. “너희들은 긴 탁자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 셋째부터 다섯째까지 자기 생각을 얘기했어요.

마지막으로,
혈액암에 걸린 고모부의 믿음과 치료를 위해, 김성* 선생님의 암 치료를 위해, 한광* 선생님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9:5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7 Mar 2026 22:2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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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2.2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2e9f262cf15912590.jpg" width="640" alt="69a2e9f262cf15912590.jpg" />

오늘 음식은 광어회였고, 후식은 핫도그였습니다. 밥을 손으로 움켜서 모양을 만든 후에 회를 얹어서 먹는 방식으로 식사를 했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미있게 먹었는데, 둘째만 밥 없이 회만 먹었어요.

오늘 초등부 겨울성경학교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양과 율동, 조별 모임, 코너방 등 사도신경을 다양한 방법으로 배웠어요. 1학년 신입생 중 김*, 심**가 귀엽다는 이야기, 아빠의 설교 등에 관해 대화가 이루어졌지요. 첫째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 해 달라고 아빠를 졸라댔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사건에 관한 말씀(요한복음 13:1-17)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예수께서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는 무슨 의미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어떻게 예수께서는 자기가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을 아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이고, ‘이후에는 알리라’는 어떻게 실현되었나요?”

막내가 감기로 몸이 안 좋았어요. 교회에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자신이 남겨 둔 양념치킨 두 조각을 둘째 누나가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났어요. 설상가상, 막내가 교회에서 받은 햄버거를 집에서 먹으려고 가져왔는데, 큰 누나가 모르고 먹었답니다. 막내는 매우 화가 나서 방으로 들어갔어요. 엄마가 설득하러 들어간 후, 잠시 뒤에야 기분이 풀려서 나왔어요.

제미나이의 라이브 기능을 시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지만 가족들이 저마다 한 마디씩 하니, 제미나이가 반응이 느려지고 대답이 여러 차례 끊어졌지요. 인공지능도 우리 가족의 질문 공세에 혼돈 상태에 빠졌답니다. 제미나이 라이브 기능에 대한 가족 대부분의 평가는 ‘너무 느리다’였어요. 제미나이 입장에서는 조금 억울할 것 같아요. 마지막엔 영어 대화를 해보았는데, 흥미롭고 유익했어요. 둘째가 영어로 몇 마디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진행될 겨울성경학교, 수술한 고모부의 회복,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백상호 정은미 선교사님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3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8 Feb 2026 22:1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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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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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9aecaf3a678502831.jpg" width="640" alt="6999aecaf3a678502831.jpg" />

오늘 음식은 치킨강정과 떡볶이였고, 후식은 크래커와 배였습니다.

아빠가 얼마 뒤에 있을 결혼기념일 여행에 관해 나누었어요. 자녀들은 “아빠만 신이 나셨어요.”라고 말했지요. 하지만 엄마가 먼저 여행 제안을 했음을 아이들은 몰라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의 양과 염소에 관한 말씀(마태복음 25:31-46)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양과 염소를 비유로 사용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오른쪽과 왼쪽은 무슨 의미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은 형제들 중 지극히 작은 자와 자신을 동일하게 여기실까요?”

오늘 대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로 전개됐어요. 둘째가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해서 가족들, 특히 아빠가 많이 웃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생전에 “지금이 좋을 때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가족과 함께 대화하고 웃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했습니다.

축복의 시간을 오랜만에 가졌어요. 축복송을 부르는 동안, 막내가 귀여운 표정을 지었어요. 넷째는 아빠의 박수를 보고서 왠지 웃음을 터뜨렸어요. 셋째는 새침한 표정으로 엄마만 보다가 아빠에게 나중에 한 번 눈길을 줬어요. 둘째는 무표정으로 눈을 내리깔고 있어요. 첫째는 아빠를 빤히 보았답니다. 감기가 갓 나은 아내가 조금 힘이 없어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수술을 앞 둔 고모부, 마음이 아픈 고모,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주일 예배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1 Feb 2026 22:11: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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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2.1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31419c24896577871.jpg" width="640" alt="69931419c24896577871.jpg" />

오늘 음식은 치킨조각과 일본라멘이었고, 후식은 마카다미아초코와 배였습니다.

구정을 맞이해서 선물을 주신 분들을 위해 감사와 축복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교회 원로목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오늘이 발인이었고, 많은 성도분들이 납골당 안치하는 곳까지 찾아가 고인의 삶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자녀들에게 말했습니다.
“원로 목사님께서는 목회에 헌신적이셨단다. ..(중간 생략).. 은퇴하실 때에도 교회에 어떠한 요구도 없었고 원로 대우 결정에 감사로만 응하셨지 ...”

오늘 성경 공부는 사도 바울의 마지막 고백에 관한 말씀(딤후 4:6-8)이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사도 바울처럼, 고 원로목사님처럼,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후식 시간엔 마카다미아 초콜릿을 놓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어요. 오늘은 셋째가 제일 많이 이겼답니다.

마지막으로,
남편을 떠나보낸 원로목사님 사모님과 노권사님,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장지까지 다녀온 아내는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밥상머리예배를 위해 음식을 준비했어요. 아내의 헌신이 없다면 밥상머리예배를 지속할 수 없습니다.

진행 시간 : 약 1시간 반 (PM 8:30~10:1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16 Feb 2026 21:57: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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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2.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39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bd63fca1881815987.jpg" width="640" alt="698bd63fca1881815987.jpg" />

오늘 음식은 치킨과 비빔국수였고, 후식은 천혜향과 과자였습니다.

주중에 할머니가 소천하셨어요. 뇌출혈로 쓰러지신 지 약 3개월 만입니다. 치료과정에서 괴로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가족들도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한 달은 의식 없이 잠만 주무셨습니다. 육신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주님의 품 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돼서 위안이 됩니다.

장례식장에서 자녀들이 바쁘게 조문객들을 섬겼습니다.
“이번 장례식을 치르면서 무엇을 느꼈지?”
“할머니께서 천국에 가셔서 다행이에요.” 넷째가 말했어요.
“앞으로 30년 동안 장례식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둘째가 말했어요.
아빠도 말했어요. “아빠는 조문객들이 찾아와주는 일이 유족들에게 위로가 된다는 것을 경험하여 알았단다.”

오늘 성경 공부는 마지막 날 심판에 관한 말씀(계시록 20:11-15)이었습니다.
아빠가 설명했어요. “할머니께서는 믿음을 일평생 지키셨다. 그리고 사시는 동안 착한 일을 많이 하셨고, 하나님께 기도로 섬기셨단다. 너희들도 할머니처럼 믿음을 지키고 착한 행위로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바란다.”

넷째의 생일이 다가와서 오늘 밥상머리예배 중에 축하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을 치르느라 준비가 잘 되지 못했어요. 넷째가 생일선물을 받기를 원해서 선물 증정을 먼저 했어요. 오빠는 요즘 인기 있는 ‘두쫀쿠’를 선물했어요. 온 가족이 조금씩 맛을 보았습니다.
셋째가 물었어요. “엄마, 두쫀쿠 평점은 몇 점인가요?”
“8.5”

주중에 첫째가, 낯선 남자로부터 “참 미인이시네요. 뉴진스 닮으셨어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빠가 물었어요. “그 남자는 어떤 사람일까?”
자녀들과 함께 그 남자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명절을 맞이해서 천혜향을 주신 권사님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권사님은 부자가 아니지만 나누기를 좋아하십니다.

삶은 빠르게 지나가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언제든 떠날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느낍니다. 우리 자녀들이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을 섬겨 착한 일을 하면서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유니게의 영적 유산이 자손에게 이어지도록, 고모부의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달님이네, 찬시리즈 가정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3시간 (PM 7:20~10:1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Wed, 11 Feb 2026 10:1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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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 (26.2.7.)]]></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3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870e4c3bcc17899534.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at, 07 Feb 2026 19:0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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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1.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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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7f6ad972ffb223165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02 Feb 2026 00:01: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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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1.3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39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7df8c3a7c633686820.jpg" width="640" alt="697df8c3a7c633686820.jpg" /> 오늘 음식은 양념돼지고기구이였고, 후식은 핫도그와 과자였습니다.

식사 시간에 요즘에 핫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얘기가 나왔어요. 두쫀쿠의 맛을 많이 얘기했는데, 정작 먹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답니다. 아이들은 두쫀쿠가 먹고 싶다며 재잘거렸지요.

오늘 성경 공부는 열 처녀 비유에 관한 말씀(마 28:1-13)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당시 열 처녀들은 누구를 가리키나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깨어 있으라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게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오늘은 유산에 관해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아빠 엄마로부터 무슨 유산을 받고 싶으냐?”
어린 자녀는 “건조기를 주세요.”, “자동차를 주세요.”라고 답했지요.

엄마가 말했어요. “죽는 순간에는 대부분 유언을 할 수 없다고 한다. 아빠 엄마가 평소 너희들에게 강조하여 말한 것이 바로 유언이란다.” 아빠가 이어서 말했어요. “그래. 아빠 엄마의 유산, 유언을 한 단어로 말하면 무엇일까?”

“....”

“유니게란다. 아빠 엄마의 유언이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에게 유니게를 활용해서 열심히 가르치고 밥상머리예배를 행하는 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유산이다. 너희들이 자녀들에게 유니게로 가르쳐서 영적인 복이 계속되는 것이 아빠의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유니게의 영적 유산이 자손에게 이어지도록, 주일 예배와 목사님의 설교사역을 위해, 할머니의 평안, 고모부의 암 치료, 백혈병에 걸린 청년 선생님의 회복,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PM 7:00~9:28)]]></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31 Jan 2026 21:43: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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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1.24.)]]></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3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75a6e9a4f0357428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26 Jan 2026 21:13: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1.1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39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cecaecf6f74239591.jpg" width="640" alt="696cecaecf6f74239591.jpg" /> 오늘 음식은 미트볼 스파게티와 스리라차 치킨이었고, 후식은 과자였습니다.

첫째가 대학 입학을 앞두고 지인이 어제 선물로 파마를 해줬어요. 딸은 대학 신입생처럼 변신했답니다. 오늘은 교회에서 “예뻐졌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식탁에서 “아빠 저 이뻐요?” 딸이 물어보았지요. “그럼, 예쁘지.”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신 사건에 관한 말씀(마 21:1-11)이었습니다.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 나귀와 나귀 새끼를 타려고 하셨나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시온의 딸은 누구를 가리키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신 사건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심을 나타내나요?”

엄마가 할머니 병원비에 관해 말을 꺼냈어요. “할머니가 뇌수술을 한 번 하시고, 약 한 달간 중환자실과 일반병실을 지내신 비용이 얼마나 나왔을까?” “약 천 만원이야.” 둘째가 살짝 놀랐습니다. 다른 자녀들도 마찬가지였고요. 원래 4,800만원이 나왔는데, 보험이 적용돼서 1100만원이 들었답니다.

“너희들 각기 수입이 달라. 나중에 엄마에게 돈이 필요하면 얼마씩 내야 공평한 거지?” 아내는 절대적 평등이 아니라 능력껏 힘을 합쳐야 한다는 교훈을 가르쳤어요.

둘째는 중고등부 임원이라서 겨울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짜야 합니다. “아빠, 엄마, 중고등부 시절에 기억에 남는 수련회 프로그램이 뭐였어요?” 아빠는 고등부 시절 교회를 다닌 경험이 6개월 정도라서 할 말이 별로 없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시골 교회를 다녀서 경험이 많지요. 하지만 새로울 것은 없었나봐요. 엄마 이야기를 들은 둘째가 말했어요. “어떻게 수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프로그램이 똑같지? 교회 수련회 프로그램에 쇄신이 필요해~”

넷째가 자기 생일이 다가와서 생일파티 일정에 관해 말했어요. 가족들이 한 마디씩 했어요. 넷째는 자기가 받은 생일 선물 중 일부를 친구 생일 선물로 주려고 해요. 오빠와 언니들이 여러 가지 충고를 해줬어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대화소재를 꺼내며 자녀들이 대화를 나누었어요. 너무 길어져서 이번엔 아빠가 피곤해졌어요. 그래서 얼른 끝냈습니다.

마지막으로,
할머니의 평안, 고모부의 암 치료, 백혈병에 걸린 청년 선생님의 회복, 암 투병 중인 집사님의 회복,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3시간 (PM 7:30~10:3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un, 18 Jan 2026 23:23: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건솔이네(26.1.1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393]]></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36f85af0412600799.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36f84dfa5b6086576.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36f83f40eb527031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11 Jan 2026 18:38: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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