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니게</title>
		<link>http://eunice.kr</link>
		<description>유니게처럼 부모가 직접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친다</description>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2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66918e451532510083.jpg" width="640" alt="6a66918e451532510083.jpg" /> 오늘 음식은 돼지갈비였고, 후식은 아이스바와 초코빵이었습니다.

오늘 중고등부 수련회를 둘째와 셋째 자녀가 다녀왔습니다. 첫째 자녀는 반주로 섬겼구요.
엄마는 몹시 궁금했는지 질문을 쉬지 않고 했답니다.

둘째는 설교 말씀이 좋았는데, 짧아서 아쉬웠고, 기도가 너무 길었다고 했어요.
셋째가 한 마디 했어요. “평소엔 기도 시간이 짧으니 수련회 때는 기도를 많이 하는 거야.”

자녀들이 모두 있으니 집안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얘기했어요. “너희들이 없어서 집안이 썰렁했어.”

오늘 말씀은 복음의 능력에 관한 말씀(롬 1:16)이었습니다.
아빠가 막내에게 물었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지?”
“다른 사람들이 전한다고 생각하니까요.”, “귀찮아서요.” 넷째도 대답했어요.
“그 이유도 있지. 또 복음을 전하기 부끄러워하기 때문일 수도 있어.”

엄마가 ‘새롭게 하소서’ 프로그램에 나오신 어느 신앙인의 간증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출연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특별한 체험을 한 내용이었습니다.
둘째 자녀가 말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사후 세계가 있다는 건 어느 정도 인정하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더 잘 믿지 않을까요?”
...

아빠가 말했어요. “너희에게 논의할 일이 있다. 우리가 이웃 사랑으로 모은 돈으로 선교사님에게 필요한 에어컨을 사드리는 것이 어떨까?”
“좋아요. 아빠.”
“그런 일이 있으면, 아빠가 그냥 정하셔서 보내도 돼요.”
“아니다. 너희들이 모은 돈이니 함께 결정해야지.”
엄마가 말했어요. “우리가 모은 돈에 생활비 중 일부를 더 보태서 보내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말레이시아 단기선교 사역,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40~10:07)]]></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08:02: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1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b7db42cbcc7839176.jpg" width="640" alt="6a5b7db42cbcc7839176.jpg" /> 오늘 음식은 치킨이었고, 후식은 수박과 과자였었습니다.

아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치킨 두 마리와 방울 토마토가 저녁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치킨의 크기가 작았고, 가격은 얼마 전보다 3천원 이상 올랐습니다.
“얘들아, 물가가 이렇게 올랐다. 물가가 오르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지?”
막내가 대답했어요. “저축을 해요.”
아빠가 물가 상승에 대처하는 법을 얘기해 줬어요.

오늘 말씀은 골로새서 말씀(골 3:9-10)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가 무슨 뜻인가요?”

곧 막내의 생일이에요. 막내는 39,000원어치 선물을 받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속이 상했답니다. 그러자 형과 누나가 발끈했어요. 그러면서 과거 어릴 적 자신들의 경험을 쏟아냈어요.

“내 생일 때는 1만원이 전부였어.”
“1000원을 벌어도 400원밖에 못 썼고, 콜라 사탕 하나 사서 아껴 먹었고, 돼지고기 목살이 나오면 특식이라 환호했어. 오트밀죽과 콩밥을 먹느라 얼마나 힘들었다구.”
넷째 자녀가 놀라서 물었어요. “정말이야?”
막내의 속상했던 표정이 조금 누그러졌어요.

아빠 말했어요. “감사하게도 우리 집 살림이 점점 나아졌구나.”

며칠 전 아빠가 친척 집을 방문해서 인사를 드리고 복음을 전했어요. 안타깝게도 불교 집안이라는 이유로 복음을 거부했어요. 둘째 고모부님의 병세가 악화되어 오래 살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자녀들과 이러한 사정을 나누고 기도했어요.

마지막으로, 아빠의 둘째 고모부님의 구원, 아프신 환우들의 치료, 세메이안,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8 Jul 2026 22:2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1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523fbe7d9ac1767837.jpg" width="640" alt="6a523fbe7d9ac1767837.jpg" /> 오늘 음식은 스파게티와 스테이크였고, 후식은 아이스바와 과자였었습니다.

첫째 딸이 완도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피곤했는지 어젯밤에 잠이 들었는데, 오늘 오후가 지나서야 일어났지요.

밥상머리예배 시간에 첫째 딸의 선교보고 시간을 가졌어요. 닭장 치우기, 방문 전도, 성경학교, 버스킹까지 많은 사역을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매우 귀여웠어요.” 첫째딸이 말했어요. 일주일 사이에 딸이 왠지 더 예뻐져서 돌아왔답니다.

오늘 말씀은 선교 명령에 관한 말씀(사도행전 1:8)이었습니다.
“첫째 딸이 자라서 낙도 선교를 다녀와서 아빠 엄마는 기쁘다. 얼마 뒤에는 셋째 딸이 말레이시아 단기 선교를 다녀올 것이니 아빠 엄마는 또 기쁘다. 우리는 모두 선교지로 직접 가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든지, 선교사님을 후원하든지 둘 중 한 가지는 반드시 해야 한다.”

선교 후원과 환율에 관해서도 얘기를 꺼냈어요.
“아빠 엄마가 후원하는 선교사님이 가실 때, 환율이 1200원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 환율이 1500원이야. 선교사님이 받는 달러는 어떻게 될까?”
“줄어들어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이 얘기를 왜 하시는 건가요?”
“너희도 나중에 선교사님을 후원하게 될 거야. 그 때엔 환율도 생각해서 선교사님 후원비를 올리렴.”

마지막으로, 완도의 교회와 아이들, 선교사님들, 몸이 아픈 교회 분들,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PM 7:30~9:4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1 Jul 2026 22:07: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7.4)]]></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4]]></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7/6a490958a8ab05199015.jpg" width="640" alt="6a490958a8ab05199015.jpg" /> 오늘 음식은 냉면과 닭강정이었고, 후식은 신비복숭아, 수박, 티라미슈케잌이었습니다. 아내의 생일 축하 파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많은 간식을 준비했지요.

첫째 딸이 낙도선교를 내일부터 6일 동안 다녀옵니다. 낙도 선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섬 아이들이 예쁘겠지요? 아빠” 첫째딸이 기대에 부풀어 말했어요.

오늘 말씀은 인간의 타락에 관한 말씀(창세기 3:1~6)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간교한 뱀을 만드셨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뱀은 ‘하나님과 같이 되어’라는 말을 꺼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아담은 하와가 준 금지된 열매를 먹었을까요?”

신비복숭아를 먹기 전에 아빠가 말했어요. “오늘 계산원의 실수로 두 상자를 한 상자로 계산했어. 아빠가 차에 타기 전 확인하고서 되돌아가 누락된 금액을 지불했다.” 영수증을 자녀들에게 보여줬어요. 계산원의 실수 덕분에 정직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오늘은 엄마의 생일축하 시간을 가졌어요. “여보,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점을 얘기해 봐요.” 아내가 하나님께 감사한 점들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어요. 살짝 숙연한 분위기가 됐지요. 자녀들이 엄마에게 선물을 드리고 안아주며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광섭 선생님, 홍기숙 권사님, 세메이안, 주일 예배, 그리고 엄마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아빠가 대표 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내를 위해 축복 기도를 했습니다. 아내의 눈가가 촉촉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30분(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4 Jul 2026 22:2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27)]]></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f7fdd87cdf9728004.jpg" width="640" alt="6a3f7fdd87cdf9728004.jpg" /> 오늘 음식은 쫄면과 군만두, 편육이었고, 후식은 수박과 아이스샌드였습니다.

세메이안으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그동안 선생님이 쓴 편지만 받았는데, 처음으로 세메이안이 직접 쓴 편지였어요. 기쁜 마음에 얼른 답장을 썼고, 가족들에게 세메이안의 편지를 읽어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창조에 관한 두 번째 말씀(창세기 2:1~25)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를 만드셨나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네 가지 강에 대해 많이 언급하셨을까요?”

엄마가 양 치는 목자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400마리 양 중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목자는 무엇을 할까?” “...” “정말 한 마리만 없어져도 목자는 399마리 양을 두고 양을 찾으러 떠나. 나머지는 양떼는 개에게 맡겨. 그러면 개는 양 둘레를 빙빙 돌면서 양을 지켜. ... (중략) ...목자는 양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양뿔을 2시간 동안 힘들게 잘라. 양이 눈물을 뚝뚝 흘릴 때, 목자도 함께 운대. 하나님도 우리 눈을 보호하시려고 우리에게 때로 힘든 시간을 허락하셔.”

아빠가 말했어요. “엄마의 생신이 일주일 남았다. 생일 축하는 토요일 점심에 할 거야. 너희들은 엄마를 위해 알맞은 선물을 준비하렴.”
초등학생 4학년 막내에게 엄마가 말했어요. “막내는 어깨 주무르기 5분 쿠폰 다섯 장을 주면 돼.”

마지막으로, 유니게 사역, 한광섭 선생님, 선교사님들, 세메이안, 주일 예배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2:00~4:1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7 Jun 2026 16:50: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건솔이네 (26.6.20.)]]></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7965e5e881827835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21 Jun 2026 16:44: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20)]]></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3647634eae81763693.jpg" width="640" alt="6a3647634eae81763693.jpg" /> 오늘 음식은 동치미국수와 순대였고, 후식은 망고와 아이스바였습니다.

오전에 빵뷔페 카페에서 교역자부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줄이 길었고, 뒤늦게 줄을 선 사람들은 빵을 충분히 담지 못했지요. 아빠는 뒤늦게 온 아내를 위해 두 몫을 담았습니다. 아내가 자녀들에게 말했어요. “오늘 아빠 때문에 엄마가 공주 대접을 받은 것 같았어.” 오랜만에 아빠의 어깨가 으쓱해졌답니다.

오늘 말씀은 창조에 관한 말씀(창세기 1:1~31)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궁창 위의 물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는 식물과 동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하나님께서 인간이 다른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을까요?”

유니게 장래 운영에 대해 나누었어요. 아빠는 먼 미래까지 유니게가 활용되는 것을 바라고 있어요. 일차로 우리의 후손들, 더 나아가 한국과 해외의 그리스도인들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유니게가 유지되려면 재정도 필요하겠지요.

둘째인 아들이 일본여행을 제안했어요. “아빠, 저와 일본 여행 가시겠어요? 아빠는 일본에서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저는 꼭 해보고 싶은 것이 네 가지 있어요.” 사춘기 자녀인데, 아빠와 일본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니 감사했답니다.

아빠가 말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얘기해 보자.”
자녀들이 말했어요. “망고를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잘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김영우 장로님, 한광섭 선생님, 유니게 미래 사역, 주일 예배,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1:30~3: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0 Jun 2026 16:56: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13)]]></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2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d576e588375670192.jpg" width="640" alt="6a2d576e588375670192.jpg" />

오늘 음식은 삼계탕이었고, 후식은 아이스크림과 새우깡이었습니다.

드라마 ‘참교육’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학교판 모범택시’라고 자녀 중 한 명이 알려줬어요. “속이 시원해요.” 다른 자녀가 덧붙였어요. 교권이 실추된 상황이라 이런 드라마가 인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자녀가 말했어요.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오늘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관한 말씀(요한계시록 22:1~5)이었습니다.
첫째가 질문했어요.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는 무슨 뜻인가요?”

10년 전쯤 유니게 홍보를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녀들에게 말했어요. “아빠와 인스타 맞팔하자!” 첫째, 둘째, 셋째 자녀가 갑자기 멈칫했어요. 셋째는 눈이 커졌고, 첫째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안할래요.” 둘째도 “사양할게요. 아빠” 셋째도 “저도요.” 엄마가 말했어요. “얘들 봐라. 아빠 말에 놀라고 서로 눈치 보네.”

아빠는 사춘기 자녀들이 안 할 거라고 예상은 해서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살짝 아쉽긴 했어요.

아빠가 말했어요. “오늘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얘기해 보자.”
“돈을 벌 수 있어 감사해요.”,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할머니를 만날 수 있어 감사해요.” 등등.

하나님께 감사한 점은 가족 모두 얘기해야 합니다. 오늘은 셋째 자녀의 대답이 늦었지만 기다려줬어요.

마지막으로, 한광섭 선생님, 외증조 할머니, 연합밥상머리예배 참여 가정들,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3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3 Jun 2026 22:1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건솔이네(26.6.6.)]]></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8fc9ff112f932270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56: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건솔이네 (26.5.2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144ce0c3094471220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22:21: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건솔이네(26.5.17.)]]></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99849bb0fb2939966.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17 May 2026 19:28: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5.16)]]></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6]]></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873070c44f2850700.jpg" width="640" alt="6a0873070c44f2850700.jpg" /> 오늘 음식은 간장게장이었고, 후식은 딸기모찌와 아이스바였습니다.

간장 게장이 맛있는지, 첫째와 막내가 맛깔스럽게 먹었습니다.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가 어릴 때 간장게장을 먹은 적이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먹니?”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승천에 관한 말씀(누가복음 24:44~53)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능력으로 입혀질 곳으로 왜 예루살렘을 정하시고 거기에 머물라고 하셨을까요?”

대학 신입생인 첫째 자녀가 아빠에게 질문했어요.
“아빠는 제가 신학생을 만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빠는 목회자로 정말 헌신된 사람이라면 괜찮다고 대답해 줬어요.

언니에게 썸남이 있는지 동생이 궁금해해서 아빠가 물었지요.
“마음에 둔 사람이 있냐?”
“없어요. ... 저는 아빠 엄마하고 살 거예요.”
아빠 엄마는 딸을 사랑하지만 그 말을 믿지는 않아요. 아빠가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짝을 만나면, 시집 가게 될 거야.”

아빠 엄마는 자녀들에게 사귀는 사람이 생기면 얘기하라고 말해 왔습니다. 그러면 데이트 비용도 지원해 준다고 했어요. 대신에 데이트하고 난 다음에는 어떤 사람인지 얘기해 줘야 하지만요. 가족에게 공개하면, 사귐에 도움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연합밥상머리예배 행사를 위해,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결혼과 진로를 위해, 아픈 분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9:5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6 May 2026 22:38: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5.9)]]></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5]]></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f3690158f78534761.jpg" width="640" alt="69ff3690158f78534761.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 구이였고, 후식은 젤리뽀와 과자였습니다.

오늘 초등학생 자녀들은 노회 주일학교 연합회에서 여는 어린이주일 축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재미있었던 놀이와 먹었던 간식을 얘기했어요.

둘째와 셋째는 성이 ‘윤’씨인 선생님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같은 성씨인데, 한 선생님은 시험을 어렵게 내기로 유명했고, 다른 선생님은 그 반대였어요. 중고등학생 자녀들이 학교 이야기를 들려주니 감사했어요.

오늘 말씀은 갈릴리 해변에 나타나신 예수님에 관한 말씀(요한복음 21장)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시몬 베드로는 물고기를 잡으러 가자고 말했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그물을 배 왼편이 아니라 오른편에 던지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냐고 물어본 의도가 무엇일까요?”

어제는 어버이날이었어요.
첫째는 아르바이트한 돈으로 아빠 엄마에게 지갑을 선물했어요. 지갑에 현금도 넣는 센스도 발휘했지요. 둘째는 엄마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했어요. 셋째와 넷째는 정성껏 편지를 썼고, 막내는 두 시간 넘게 카네이션을 만들었고 엽서와 심부름 쿠폰도 선물했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어버이날은 너희가 아빠 엄마에게 감사한 것을 용기 내어 표현할 수 있는 날이야. 그러니 말 한마디라도 감사하다고 표현해야 하는 거야.”

아빠가 질문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무엇이냐?”

마지막으로, 연합밥상머리예배 행사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아픈 분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9 May 2026 22:2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6.5.4. 윤건솔이네]]></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565e58e851197014.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565e1a07b9217648.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565e95b94729720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17:1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5.2)]]></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3]]></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5fdc3571196105929.jpg" width="640" alt="69f5fdc3571196105929.jpg" />

오늘 음식은 우삼겹과 쫄면이었고, 후식은 과자와 오징어포였습니다.

엄마가 밥상머리예배에 대해 자녀들에게 질문했어요.
“너희들 혹시 밥상머리예배 참여하는 것이 부담스럽니?”
“아니오”, “좋아요.”
“시간을 빼 놓아아야 해요.”

엄마는 밥상머리예배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려줬어요. “밥상머리예배가 얼마나 복인지 너희들이 나중에 알게 될 거야. 아빠 엄마가 너희들에게 물려줄 것은 신앙이란다. 아빠 엄마는 기대해. 너희 중에 누가 가장 먼저 밥상머리예배에 아빠 엄마를 초대할까?”
“당연히 누나 아니겠어요?” 둘째가 말했어요.

오늘 말씀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사건에 관한 말씀(요한복음 20:19-29)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를 세 번이나 말씀하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의 뜻이 무엇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오늘은 자녀들 중 첫째와 셋째인 딸들이 배우자상에 관해 말했어요. 다른 자녀들도 형제들의 기준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답니다.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들이 여러 가지 기준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눈을 열어주셔서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실 거야.”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 집을 방문한 믿음의 가정을 위해, 연합밥상머리예배 행사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선교사님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3시간 (PM 7:30~10:2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2 May 2026 22:3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2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cc2d3e26568053113.jpg" width="640" alt="69ecc2d3e26568053113.jpg" /> 오늘 음식은 짬뽕라면, 김밥, 튀김만두였고, 후식은 망고바와 새우깡이었습니다.

김밥이 식탁에 올라와서 김밥에 관한 얘기가 나왔어요. 각 자 맛있게 먹었던 김밥을 말했지요. 아빠가 질문했어요. “다음 주에 식료품을 사려고 한다. 너희들이 먹고 싶은 것을 한 사람씩 얘기해 봐라.” “연어, 라면, 고구마치즈돈카츠, 치즈볼 ...” 모두 달랐습니다.

절약을 위한 가족회의도 했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누가 무엇을 많이 쓰는지 잘 알고 있었어요. “셋째는 목욕 시간을 줄여야 해요.”, “막내는 화장실 휴지를 아껴야 해요.”, “둘째는 빨래를 너무 자주 많이 내놓아요.” 등등. 지적을 당했지만 모두 부인하지 않고 순순히 인정했어요. 절약하는 생활이 이루어질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요.

오늘 말씀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 관한 말씀(누가복음 24:13-35)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게 가리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는데, 속량이 무슨 뜻이고, 어떤 기대를 한 것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다 아시면서 왜 ‘무슨 일이냐?’라고 물어보셨을까요?”

엄마가 오늘 아빠에게 섭섭한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아빠도 어떤 생각이었는지 대답해 줬습니다. 자녀들도 아빠와 엄마에 대해 자기 생각을 얘기했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엄마가 이 얘기를 한 것은 너희들이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야.” 아빠도 덧붙였어요. “그렇다. 상대가 잘 이해가 안돼도 참아줘야 할 때가 있지.”

마지막으로, 가족의 이해와 사랑을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선교사님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30분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5 Apr 2026 22:35: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1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3856e46a2a3873896.jpg" width="640" alt="69e3856e46a2a3873896.jpg" />

오늘 음식은 불고기, 돈카츠, 골뱅이무침, 게살무침이었고, 후식은 아이스바였습니다.
메뉴는 오늘 방문했던 가정에서 나눠주신 음식입니다. 밥상머리예배 시연을 위해 모임을 가졌거든요. 집에 초대하여 음식과 장소를 제공한 집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밥상머리예배 시간에 친구관계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주중에 셋째가 친구관계에서 어이없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셋째의 경험은 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넷째가 작년에 겪은,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아픔이 드러났어요. 넷째의 감정이 상해서 엄마가 따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마는 상처를 준 친구와 딸이 전화통화를 하게 했어요. 친구로부터 정식으로 사과를 받았구요. 그 친구의 엄마도 뒤늦게 딸의 잘못을 알고서 사과를 했답니다. 딸의 아픔이 뒤늦게나마 어느 정도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친구관계에 대한 말씀(잠언 17:17)으로 선택했습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아빠와 엄마가 경험했던 친구에 대해 나누었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도록, 또 너희가 좋은 친구가 되라고 권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관계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40분 (PM 7:2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2:22: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1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a47efb0d4a2591745.jpg" width="640" alt="69da47efb0d4a2591745.jpg" />오늘 음식은 투움바파스타였고, 후식은 나쵸과자였습니다.

밥상머리예배 직전에 초등부 선생님의 아내 출산 관련 소식이 있었어요. 양수에 문제가 생겨서 자연분만이 아니라 급하게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수가 부족하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왜 양수가 부족해질까?”
자녀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잠시 뒤, 건강한 아기 사진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귀여운 아기를 보고 좋아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마태복음 27:62-28:15)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안식 후 첫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신 ‘평안하냐’가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가 무슨 의미일까요?”

갑자기 팔씨름 대결이 시작됐어요. 엄마와 막내가, 아빠와 넷째가, 둘째와 막내가, 둘째와 셋째가 등등.

마지막으로,
아기를 축복하며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평소처럼, 유니게 사역,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1시간 45분 (PM 8:15~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1 Apr 2026 22:1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건솔이네 (26.4.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22de135935322839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8:3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4)]]></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112930de099053069.jpg" width="640" alt="69d112930de099053069.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 구이였고, 1차 후식은 망고바, 2차는 핫도그였습니다.
고난 주간이므로 오늘은 절기 밥상머리예배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사건(요한복음 19:17-42)이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성경공부 순서입니다. 계획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고난주간 본문 차례가 된 것입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빌라도는 패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했나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빌라도는 ‘내가 쓸 것을 썼다’라고 했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다 이루었다’가 무슨 의미일까요?”

아빠가 광고했어요. “내일은 고모부가 세례를 받아. 친척들이 우리 집에 모일 거야.” 내일은 가족구원감사절기로 모입니다.

오래 전에 한 교회에서 함께 사역했던 전도사였던 분이 AI에 관한 책을 냈습니다. 주문한 책을 소개하면서 그 전도사님에 관해 얘기해 줬어요. 함께 사역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로운 일하심을 전했어요.

“최근에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무엇인지 얘기해 볼까요?”
“입교를 해서 감사해요.”, “맛있는 것을 먹어서 감사해요.”, “옷을 사주셔서 감사해요.”, “평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벗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유니게 사역,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22:32: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