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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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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니게처럼 부모가 직접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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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6.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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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6/6a2d576e588375670192.jpg" width="640" alt="6a2d576e588375670192.jpg" />

오늘 음식은 삼계탕이었고, 후식은 아이스크림과 새우깡이었습니다.

드라마 ‘참교육’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학교판 모범택시’라고 자녀 중 한 명이 알려줬어요. “속이 시원해요.” 다른 자녀가 덧붙였어요. 교권이 실추된 상황이라 이런 드라마가 인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자녀가 말했어요.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오늘 말씀은 영원한 천국에 관한 말씀(요한계시록 22:1~5)이었습니다.
첫째가 질문했어요.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는 무슨 뜻인가요?”

10년 전쯤 유니게 홍보를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것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녀들에게 말했어요. “아빠와 인스타 맞팔하자!” 첫째, 둘째, 셋째 자녀가 갑자기 멈칫했어요. 셋째는 눈이 커졌고, 첫째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어요. “안할래요.” 둘째도 “사양할게요. 아빠” 셋째도 “저도요.” 엄마가 말했어요. “얘들 봐라. 아빠 말에 놀라고 서로 눈치 보네.”

아빠는 사춘기 자녀들이 안 할 거라고 예상은 해서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살짝 아쉽긴 했어요.

아빠가 말했어요. “오늘은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얘기해 보자.”
“돈을 벌 수 있어 감사해요.”,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할머니를 만날 수 있어 감사해요.” 등등.

하나님께 감사한 점은 가족 모두 얘기해야 합니다. 오늘은 셋째 자녀의 대답이 늦었지만 기다려줬어요.

마지막으로, 한광섭 선생님, 외증조 할머니, 연합밥상머리예배 참여 가정들, 유니게 사역, 주일 예배, 세메이안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3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3 Jun 2026 22:14: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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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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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56: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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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 (26.5.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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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22:21: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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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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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17 May 2026 19:28: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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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5.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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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873070c44f2850700.jpg" width="640" alt="6a0873070c44f2850700.jpg" /> 오늘 음식은 간장게장이었고, 후식은 딸기모찌와 아이스바였습니다.

간장 게장이 맛있는지, 첫째와 막내가 맛깔스럽게 먹었습니다.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가 어릴 때 간장게장을 먹은 적이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먹니?”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승천에 관한 말씀(누가복음 24:44~53)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능력으로 입혀질 곳으로 왜 예루살렘을 정하시고 거기에 머물라고 하셨을까요?”

대학 신입생인 첫째 자녀가 아빠에게 질문했어요.
“아빠는 제가 신학생을 만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빠는 목회자로 정말 헌신된 사람이라면 괜찮다고 대답해 줬어요.

언니에게 썸남이 있는지 동생이 궁금해해서 아빠가 물었지요.
“마음에 둔 사람이 있냐?”
“없어요. ... 저는 아빠 엄마하고 살 거예요.”
아빠 엄마는 딸을 사랑하지만 그 말을 믿지는 않아요. 아빠가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짝을 만나면, 시집 가게 될 거야.”

아빠 엄마는 자녀들에게 사귀는 사람이 생기면 얘기하라고 말해 왔습니다. 그러면 데이트 비용도 지원해 준다고 했어요. 대신에 데이트하고 난 다음에는 어떤 사람인지 얘기해 줘야 하지만요. 가족에게 공개하면, 사귐에 도움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연합밥상머리예배 행사를 위해,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결혼과 진로를 위해, 아픈 분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9:5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6 May 2026 22:38: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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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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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f3690158f78534761.jpg" width="640" alt="69ff3690158f78534761.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 구이였고, 후식은 젤리뽀와 과자였습니다.

오늘 초등학생 자녀들은 노회 주일학교 연합회에서 여는 어린이주일 축제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재미있었던 놀이와 먹었던 간식을 얘기했어요.

둘째와 셋째는 성이 ‘윤’씨인 선생님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같은 성씨인데, 한 선생님은 시험을 어렵게 내기로 유명했고, 다른 선생님은 그 반대였어요. 중고등학생 자녀들이 학교 이야기를 들려주니 감사했어요.

오늘 말씀은 갈릴리 해변에 나타나신 예수님에 관한 말씀(요한복음 21장)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시몬 베드로는 물고기를 잡으러 가자고 말했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그물을 배 왼편이 아니라 오른편에 던지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냐고 물어본 의도가 무엇일까요?”

어제는 어버이날이었어요.
첫째는 아르바이트한 돈으로 아빠 엄마에게 지갑을 선물했어요. 지갑에 현금도 넣는 센스도 발휘했지요. 둘째는 엄마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했어요. 셋째와 넷째는 정성껏 편지를 썼고, 막내는 두 시간 넘게 카네이션을 만들었고 엽서와 심부름 쿠폰도 선물했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어버이날은 너희가 아빠 엄마에게 감사한 것을 용기 내어 표현할 수 있는 날이야. 그러니 말 한마디라도 감사하다고 표현해야 하는 거야.”

아빠가 질문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무엇이냐?”

마지막으로, 연합밥상머리예배 행사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아픈 분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9 May 2026 22:2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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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5.4. 윤건솔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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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565e58e851197014.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565e1a07b9217648.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8565e95b94729720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17:1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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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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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5fdc3571196105929.jpg" width="640" alt="69f5fdc3571196105929.jpg" />

오늘 음식은 우삼겹과 쫄면이었고, 후식은 과자와 오징어포였습니다.

엄마가 밥상머리예배에 대해 자녀들에게 질문했어요.
“너희들 혹시 밥상머리예배 참여하는 것이 부담스럽니?”
“아니오”, “좋아요.”
“시간을 빼 놓아아야 해요.”

엄마는 밥상머리예배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려줬어요. “밥상머리예배가 얼마나 복인지 너희들이 나중에 알게 될 거야. 아빠 엄마가 너희들에게 물려줄 것은 신앙이란다. 아빠 엄마는 기대해. 너희 중에 누가 가장 먼저 밥상머리예배에 아빠 엄마를 초대할까?”
“당연히 누나 아니겠어요?” 둘째가 말했어요.

오늘 말씀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사건에 관한 말씀(요한복음 20:19-29)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를 세 번이나 말씀하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의 뜻이 무엇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오늘은 자녀들 중 첫째와 셋째인 딸들이 배우자상에 관해 말했어요. 다른 자녀들도 형제들의 기준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답니다. 엄마가 말했어요. “너희들이 여러 가지 기준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눈을 열어주셔서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실 거야.”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 집을 방문한 믿음의 가정을 위해, 연합밥상머리예배 행사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선교사님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3시간 (PM 7:30~10:2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2 May 2026 22:3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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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2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cc2d3e26568053113.jpg" width="640" alt="69ecc2d3e26568053113.jpg" /> 오늘 음식은 짬뽕라면, 김밥, 튀김만두였고, 후식은 망고바와 새우깡이었습니다.

김밥이 식탁에 올라와서 김밥에 관한 얘기가 나왔어요. 각 자 맛있게 먹었던 김밥을 말했지요. 아빠가 질문했어요. “다음 주에 식료품을 사려고 한다. 너희들이 먹고 싶은 것을 한 사람씩 얘기해 봐라.” “연어, 라면, 고구마치즈돈카츠, 치즈볼 ...” 모두 달랐습니다.

절약을 위한 가족회의도 했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누가 무엇을 많이 쓰는지 잘 알고 있었어요. “셋째는 목욕 시간을 줄여야 해요.”, “막내는 화장실 휴지를 아껴야 해요.”, “둘째는 빨래를 너무 자주 많이 내놓아요.” 등등. 지적을 당했지만 모두 부인하지 않고 순순히 인정했어요. 절약하는 생활이 이루어질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요.

오늘 말씀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 관한 말씀(누가복음 24:13-35)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게 가리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는데, 속량이 무슨 뜻이고, 어떤 기대를 한 것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다 아시면서 왜 ‘무슨 일이냐?’라고 물어보셨을까요?”

엄마가 오늘 아빠에게 섭섭한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아빠도 어떤 생각이었는지 대답해 줬습니다. 자녀들도 아빠와 엄마에 대해 자기 생각을 얘기했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엄마가 이 얘기를 한 것은 너희들이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야.” 아빠도 덧붙였어요. “그렇다. 상대가 잘 이해가 안돼도 참아줘야 할 때가 있지.”

마지막으로, 가족의 이해와 사랑을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선교사님들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30분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5 Apr 2026 22:35: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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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1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3856e46a2a3873896.jpg" width="640" alt="69e3856e46a2a3873896.jpg" />

오늘 음식은 불고기, 돈카츠, 골뱅이무침, 게살무침이었고, 후식은 아이스바였습니다.
메뉴는 오늘 방문했던 가정에서 나눠주신 음식입니다. 밥상머리예배 시연을 위해 모임을 가졌거든요. 집에 초대하여 음식과 장소를 제공한 집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밥상머리예배 시간에 친구관계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주중에 셋째가 친구관계에서 어이없는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셋째의 경험은 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넷째가 작년에 겪은,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아픔이 드러났어요. 넷째의 감정이 상해서 엄마가 따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엄마는 상처를 준 친구와 딸이 전화통화를 하게 했어요. 친구로부터 정식으로 사과를 받았구요. 그 친구의 엄마도 뒤늦게 딸의 잘못을 알고서 사과를 했답니다. 딸의 아픔이 뒤늦게나마 어느 정도 위로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친구관계에 대한 말씀(잠언 17:17)으로 선택했습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아빠와 엄마가 경험했던 친구에 대해 나누었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도록, 또 너희가 좋은 친구가 되라고 권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관계를 위해, 주일예배와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40분 (PM 7:2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22:22: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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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1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1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a47efb0d4a2591745.jpg" width="640" alt="69da47efb0d4a2591745.jpg" />오늘 음식은 투움바파스타였고, 후식은 나쵸과자였습니다.

밥상머리예배 직전에 초등부 선생님의 아내 출산 관련 소식이 있었어요. 양수에 문제가 생겨서 자연분만이 아니라 급하게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수가 부족하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왜 양수가 부족해질까?”
자녀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잠시 뒤, 건강한 아기 사진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귀여운 아기를 보고 좋아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마태복음 27:62-28:15)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안식 후 첫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신 ‘평안하냐’가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가 무슨 의미일까요?”

갑자기 팔씨름 대결이 시작됐어요. 엄마와 막내가, 아빠와 넷째가, 둘째와 막내가, 둘째와 셋째가 등등.

마지막으로,
아기를 축복하며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평소처럼, 유니게 사역,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1시간 45분 (PM 8:15~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1 Apr 2026 22:1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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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 (26.4.5.)]]></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22de135935322839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8:39: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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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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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112930de099053069.jpg" width="640" alt="69d112930de099053069.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 구이였고, 1차 후식은 망고바, 2차는 핫도그였습니다.
고난 주간이므로 오늘은 절기 밥상머리예배 형식으로 진행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사건(요한복음 19:17-42)이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성경공부 순서입니다. 계획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고난주간 본문 차례가 된 것입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빌라도는 패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했나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빌라도는 ‘내가 쓸 것을 썼다’라고 했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다 이루었다’가 무슨 의미일까요?”

아빠가 광고했어요. “내일은 고모부가 세례를 받아. 친척들이 우리 집에 모일 거야.” 내일은 가족구원감사절기로 모입니다.

오래 전에 한 교회에서 함께 사역했던 전도사였던 분이 AI에 관한 책을 냈습니다. 주문한 책을 소개하면서 그 전도사님에 관해 얘기해 줬어요. 함께 사역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나누며 하나님의 은혜로운 일하심을 전했어요.

“최근에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무엇인지 얘기해 볼까요?”
“입교를 해서 감사해요.”, “맛있는 것을 먹어서 감사해요.”, “옷을 사주셔서 감사해요.”, “평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벗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유니게 사역,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22:32: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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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28)]]></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7d67927ed12506245.jpg" width="640" alt="69c7d67927ed12506245.jpg" /> 오늘 음식은 짜장과 만두, 치킨이었고, 후식은 딸기였습니다.
베드로전서를 자녀들과 공부를 마친 기념으로 치킨을 더했습니다.

엄마가 주중에 겪었던 일을 말했어요.
“얼마 전 마트에 갔는데, 사장님이 쓰레기봉투 대란이라고 하셨어. 엄마한테 그 사실을 모르시냐고 물어보시더라.”
자녀들과 함께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 대해서 좀 더 대화를 나누었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신 사건(요한복음 18:28-19:16)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더럽힘을 받지 않으려고 관정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네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라고 물으신 의도가 무엇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 37절 말씀을 하신 이유가 무엇이고, ‘진리’는 무엇을 가리키나요?”

엄마가 광고했어요. “다음 주는 가족구원감사 절기로 온 가족이 모인단다. 고모부가 그 날 세례를 받으셔서, 올 해만 다음 주에 하는 거야.”
매형은 부모님 소천 후에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두 분은 가셨으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일 셋째 딸이 ‘입교’를 합니다.

재정에 대한 얘기가 자녀들에게서 나왔어요.
“내 친구는 용돈이 한 달에 23만이래요”
“내 친구는 아빠로부터 무한정 쓸 수 있는 카드를 받았어요.”
아이들은 다른 가정와 우리 가정의 재정을 비교하게 되었지요.

아빠가 말했어요.
“아빠가 너희에게 돈을 물려주진 않지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을 물려주었다.”
아이들은 어떻게 넉넉함을 누릴 수 있는지 궁금해 했어요.

“아빠에게 배운 대로 하면 된단다.”
엄마도 더했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이웃 사랑을 하면 하나님께서 형통하도록 인도하셔.”

“아빠 엄마는 목사라 부자는 아니지만 넉넉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누리며 살았다. 너희들은 아빠보다 더 넉넉할 것이다. 선한 일에 부요한 자로 살아라.”

마지막으로,
주일 성찬과 예배를 위해,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암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형통함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20~9:45)]]></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8 Mar 2026 22:2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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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건솔이네(26.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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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lok82@hanmail.net]]></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18:39: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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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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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e92e37d5ca8730950.jpg" alt="69be92e37d5ca8730950.jpg" width="640" />

오늘 음식은 훈제오리와 쫄면이었고, 후식은 쿠키였습니다.

첫째와 둘째가 질문을 했어요.
“왜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나요?”
“전쟁이 얼마나 오래 갈 것 같아요? 아빠”

아빠가 대답을 한 뒤에 질문을 했어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태야. 전쟁이 3개월, 6개월, 그 이상 길어지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석유가격이 올라요.” 셋째가 대답했어요.
“또 무엇이 오르지?”
“먹을 것이 올라요.” 넷째가 대답했어요.
“석유로 무엇을 만들 수 있지?”
... 이하 생략.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유대인 공회에서 재판을 받으신 사건(마태복음 26:57-68)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거짓 증인이 많았는데, 왜 거짓 증거를 찾지 못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짓는다는 말이 왜 고소할 이유가 되나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거짓 증언에 대해 침묵하시다가 대제사장의 질문에는 답하셨을까요?”

오늘 쿠키는 아내의 지인이 선물한 것입니다. 평소처럼 쿠키를 가족 수에 맞게 나누었고, 남은 것은 가위바위보로 나눠가졌어요. 하나님께 감사와 축복의 기도를 드린 뒤, 맛있게 먹었어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수년 뒤에 좋은 직업이 무엇인가요?” 직업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자녀들이 각각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지 대화를 나누었어요. 엄마가 말씀했어요. “너희들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그 길을 인도하실 거야.”

넷째가 갑자기 말했어요. “나는 외국인하고 결혼할 거야.” 넷째의 말에 온 가족이 놀랐어요.
아빠 엄마는 외국 남성이 사위로 들어오는 것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주께서 가장 적합한 배우자를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일 예배를 위해, 선교사님들을 위해, 고모부의 성령충만과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20~9:2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21:4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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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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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55fb851f535827975.jpg" width="640" alt="69b55fb851f535827975.jpg" />

오늘 음식은 고추장돼지고기였고, 후식은 얼그레이와 비스켓이었습니다.

아빠가 말씀을 보다가 깨달은 내용을 나누었어요. “왜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 사건을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할까?” “감사한 일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신자는 어떻게 살까?”
“...”
“감사를 잃으면 뻔뻔하게 산단다. 구원을 당연히 여기는 신자는 주께 합당하게 살 수가 없단다.”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붙잡히신 사건에 관한 말씀(눅가복음 22:47-62)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가 무슨 의미인가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귀를 칼로 자른 사람이 베드로인데, 왜 ‘그 중의 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둠의 권세로다’가 무슨 뜻인가요?”

요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이야기가 나왔어요. 아내, 첫째와 셋째 딸이 그 영화를 보았지요. “아빠, 그 영화 꼭 보셔야 해요.” 딸들이 최고라며 영화를 추천했어요.

아내는, 그리스도인 영화배우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배하였는데, 출연한 영화가 천만 관객을 넘은 간증을 이야기해 주었어요. 아빠는 패션오브크라이스트 영화의 제작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해 주었지요. “하나님은 영화를 통해서도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려고 역사하신단다.”

마지막으로,
주일 예배를 위해, 고모부의 믿음과 치료,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자녀들의 진로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PM 7:2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14 Mar 2026 22:17: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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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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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c27fc901f26550841.jpg" width="640" alt="69ac27fc901f26550841.jpg" />

오늘 음식은 쇠고기구이였고, 후식은 데니쉬크림빵이었습니다.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사건에 관한 말씀(마가복음 14:32-42)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께서는 세 명의 제자들만 데리고 기도하러 가셨을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만 사셨는데, 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실 것을 이미 아셨는데, 왜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기도하셨을까요?”

엄마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말을 꺼냈어요. 어린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예배하는 것에 국한해서만 대답했어요. “너희들이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야.”

아빠가 말했어요. “최근에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을 얘기해 봅시다.”
자녀들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맛있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머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신발을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가 말했어요. “첫째 딸을 좋은 대학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해~”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했어. 유조선, 상선이 왕래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차단돼서 배들이 지나지 못하고 있어. 이 상황이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셋째가 말했어요. “고기 값이 오르겠다.”

전부터 아내는 거실을 도서관 분위기로 새롭게 바꾸고 싶어했어요. “너희들은 긴 탁자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 셋째부터 다섯째까지 자기 생각을 얘기했어요.

마지막으로,
혈액암에 걸린 고모부의 믿음과 치료를 위해, 김성* 선생님의 암 치료를 위해, 한광* 선생님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유니게 사역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9:5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07 Mar 2026 22:2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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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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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2e9f262cf15912590.jpg" width="640" alt="69a2e9f262cf15912590.jpg" />

오늘 음식은 광어회였고, 후식은 핫도그였습니다. 밥을 손으로 움켜서 모양을 만든 후에 회를 얹어서 먹는 방식으로 식사를 했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미있게 먹었는데, 둘째만 밥 없이 회만 먹었어요.

오늘 초등부 겨울성경학교가 이틀 일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양과 율동, 조별 모임, 코너방 등 사도신경을 다양한 방법으로 배웠어요. 1학년 신입생 중 김*, 심**가 귀엽다는 이야기, 아빠의 설교 등에 관해 대화가 이루어졌지요. 첫째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 해 달라고 아빠를 졸라댔어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사건에 관한 말씀(요한복음 13:1-17)이었습니다.
셋째가 질문했어요. “예수께서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는 무슨 의미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어떻게 예수께서는 자기가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을 아셨을까요?”
둘째가 질문했어요.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이고, ‘이후에는 알리라’는 어떻게 실현되었나요?”

막내가 감기로 몸이 안 좋았어요. 교회에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자신이 남겨 둔 양념치킨 두 조각을 둘째 누나가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났어요. 설상가상, 막내가 교회에서 받은 햄버거를 집에서 먹으려고 가져왔는데, 큰 누나가 모르고 먹었답니다. 막내는 매우 화가 나서 방으로 들어갔어요. 엄마가 설득하러 들어간 후, 잠시 뒤에야 기분이 풀려서 나왔어요.

제미나이의 라이브 기능을 시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지만 가족들이 저마다 한 마디씩 하니, 제미나이가 반응이 느려지고 대답이 여러 차례 끊어졌지요. 인공지능도 우리 가족의 질문 공세에 혼돈 상태에 빠졌답니다. 제미나이 라이브 기능에 대한 가족 대부분의 평가는 ‘너무 느리다’였어요. 제미나이 입장에서는 조금 억울할 것 같아요. 마지막엔 영어 대화를 해보았는데, 흥미롭고 유익했어요. 둘째가 영어로 몇 마디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진행될 겨울성경학교, 수술한 고모부의 회복,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백상호 정은미 선교사님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2시간 (PM 7:30~9:3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8 Feb 2026 22:14: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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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의종들5 밥상머리예배 (26.2.21)]]></title>
			<link><![CDATA[http://eunice.kr/?kboard_content_redirect=40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9aecaf3a678502831.jpg" width="640" alt="6999aecaf3a678502831.jpg" />

오늘 음식은 치킨강정과 떡볶이였고, 후식은 크래커와 배였습니다.

아빠가 얼마 뒤에 있을 결혼기념일 여행에 관해 나누었어요. 자녀들은 “아빠만 신이 나셨어요.”라고 말했지요. 하지만 엄마가 먼저 여행 제안을 했음을 아이들은 몰라요.

오늘 성경 공부는 예수님의 양과 염소에 관한 말씀(마태복음 25:31-46)이었습니다.
둘째가 질문했어요. “왜 양과 염소를 비유로 사용하셨을까요?”
셋째가 질문했어요. “오른쪽과 왼쪽은 무슨 의미일까요?”
첫째가 질문했어요. “왜 예수님은 형제들 중 지극히 작은 자와 자신을 동일하게 여기실까요?”

오늘 대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로 전개됐어요. 둘째가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해서 가족들, 특히 아빠가 많이 웃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생전에 “지금이 좋을 때다”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가족과 함께 대화하고 웃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했습니다.

축복의 시간을 오랜만에 가졌어요. 축복송을 부르는 동안, 막내가 귀여운 표정을 지었어요. 넷째는 아빠의 박수를 보고서 왠지 웃음을 터뜨렸어요. 셋째는 새침한 표정으로 엄마만 보다가 아빠에게 나중에 한 번 눈길을 줬어요. 둘째는 무표정으로 눈을 내리깔고 있어요. 첫째는 아빠를 빤히 보았답니다. 감기가 갓 나은 아내가 조금 힘이 없어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수술을 앞 둔 고모부, 마음이 아픈 고모, 유니게 사역, 세메이안의 믿음과 건강, 주일 예배 등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진행 시간 : 약 2시간 반 (PM 7:30~10:00)]]></description>
			<author><![CDATA[quencher21@naver.com]]></author>
			<pubDate>Sat, 21 Feb 2026 22:11: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eunice.kr/?kboard_redirect=1"><![CDATA[수다톡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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