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본문 : 갈라디아서 3: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① (함께/혼자) 성경 읽기
② 의미를 생각하며 성경 읽기
③ 질문을 찾으며 성경 읽기
단어 설명
아브라함 : 믿음의 조상.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선택하신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어서 큰 민족을 이루고, 약속의 땅을 받으며, 모든 민족에게 복이 되는 약속을 주셨다.
문맥 설명
“7절은 2장 16절부터 3장 6절의 초점인 믿음과 3장 7-29절의 초점인 ‘아브라함의 자손’에 대한 정체성을 연결짓는 일종의 전환 구절이다.”(Moo)
Q. 오늘 구절의 뜻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Q. 질문을 만들어 보세요.
7절
Q. 7절 관해 만든 질문은 무엇인가요?
A. 자녀의 말을 들어보자.
▼ 질문이 필요한 경우 아래를 참고하세요.▼
Q. ‘그런즉’은 문맥상 무엇을 의미하나요?(6절 참고)
A.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고, 그것이 그에게 의로움으로 여겨졌다.
Q. 바울은 갈라디아 신자들에게 무엇을 알라고 말씀하나요?
A.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Q. 갈라디아 신자들은 이방인으로서 아브라함의 혈통인 유대인이 아닙니다. 왜 바울은 갈라디아 신자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할까요?
A. 동일하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기 때문이다.
Q. 어떻게 믿음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정체성을 가져올까요?
A. 다양한 대답이 가능하다.
** 사람의 정체성은 하나님과 관계에서 결정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아브라함을 선택하셨고, 그의 믿음을 통해 그를 의롭다고 여기셨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를 하나님께 합당한 존재요, 복의 통로로 자격을 갖추게 만들었다. 이방인 신자들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참된 정체성을 갖는다.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그들도 아브라함과 같은 영적 계보에 들어선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자손을 결정하는 것은 혈통이 아니라 의를 얻는 방법, 즉 하나님을 ‘믿음’에 있다.
◱ 적용
Q. 오늘 말씀에서 깨달은 것은 무엇이고, 삶에 적용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자녀의 말을 들어보자.
◰ 기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깨달은 바를 믿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