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처음 날엔
1월 1일. 새해의 출발입니다.
새해를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새해를 선물로 주셨음을 의미합니다.
자녀들과 하나님께 감사하며, 첫 날을 의미 있게 보내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새해 처음 날 행사는
시편 1편과 아이스크림 먹기입니다.
시편 1편을 가족들이 함께 읽으며 한 해를 주님 말씀과 함께 살기로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왜 아이스크림이냐구요? 누구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기 때문이고, 주님 말씀이 달콤하다는 것을 맛으로 체험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정마다 다른 먹거리로 대체할 수도 있겠지요.
○ 진행 방법
시편 1편은 6절로 구성돼 있습니다. 가족들이 돌아가며 1절씩 읽고 한 스푼씩 아이스크림을 떠 먹습니다. 스푼은 공평하게 같은 크기로 하거나, 그 전에 가위바위보로 스푼 크기를 고르는 게임을 하면 재미있겠지요?
① 성경책과 큰 통 아이스크림을 준비한 후, 아빠(엄마)가 먹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② 가족이 함께 1절을 읽거나, 각 사람이 돌아가며 1절을 모두 읽습니다. 1절을 끝마칠 때마다 모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③ 가족들이 스푼으로 아이스크림을 ‘능력껏’ 풉니다. 단 한 번만 할 수 있어요.
④ 2절부터 6절까지, 같은 방법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⑤ 아빠(엄마)의 축복과 마무리 기도.
아빠(엄마)가 가족에게 말씀합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이 말씀과 같이 우리 가족 모두가 말씀을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명과 행복을 주는 귀한 말씀인 줄 믿습니다. 새해에 주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고 암송하게 도와주세요. 주님의 말씀을 더 알고, 주님의 말씀 따라 살아가는 한 해가 되도록 복을 주세요. 주님의 말씀 안에서 가족 모두를 지켜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