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암송의 유익

말씀암송이 자녀를 축복의 인생으로 만든다.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을 이렇게 선언한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시편 1:1~3

'묵상하는도다'라는 단어는 '생각한다'가 아니라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다' 는 뜻으로 암송하는 것을 뜻한다. 즉 말씀을 늘 암송하는 자녀가 복 있는 사람이 된다.

<사진출처: 밴드'탈무드에듀아카데미'>

말씀암송은 신앙전수에 있어 최고의 방법 중 하나다.


척 스윈돌 목사님은
“사실상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성경암송보다 더 도움이 되는 훈련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주일설교를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안다. 하지만 말씀을 암송하면 일평생 기억할 수 있다. 암송은 학습효과 피라미드에서 '말로 설명하기'를 반복하는 것과 같다.